9월 15∼18일 ‘제8회 소방청장배 전국소방체전’…7개 종목 열전

전국 소방공무원 3000여 명이 화합과 재충전을 위해 충남 예산에 모인다.
충남소방본부는 오는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예산군 일원에서 ‘2026년 제8회 소방청장배 전국소방체전’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우리가 달리는 이유, 오직 국민의 안전입니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전국 소방공무원의 화합을 다지고 국민 안전을 지키는 소방의 사명과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대회는 기존보다 하루 늘어난 4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전국 시도 소방공무원과 관계자 등 3000여 명이 참가해 축구, 농구, 야구, 족구, 테니스, 탁구, 배드민턴 등 7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개회식은 대회 첫날인 15일 예산종합운동장 윤봉길체육관에서 열려 전국 선수단을 맞이하고 대회의 시작을 알린다.
충남소방본부는 종목별 경기와 함께 소방공무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 프로그램과 문화행사도 운영한다. 단순한 체육대회를 넘어 전국 소방인들이 교류하고 소통하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대회는 ‘충남 방문의 해’와도 연계해 충남의 문화·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리고, 선수단과 관계자 방문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백승두 충남소방본부장은 “전국에서 3000여 명의 소방가족이 충남을 찾는 만큼 모두가 함께 즐기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선수단이 안전하게 대회를 즐기고 충남과 예산의 매력까지 느끼고 돌아갈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9월 15∼18일 ‘제8회 소방청장배 전국소방체전’…7개 종목 열전
전국 소방공무원 3000여 명이 화합과 재충전을 위해 충남 예산에 모인다.
충남소방본부는 오는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예산군 일원에서 ‘2026년 제8회 소방청장배 전국소방체전’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우리가 달리는 이유, 오직 국민의 안전입니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전국 소방공무원의 화합을 다지고 국민 안전을 지키는 소방의 사명과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대회는 기존보다 하루 늘어난 4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전국 시도 소방공무원과 관계자 등 3000여 명이 참가해 축구, 농구, 야구, 족구, 테니스, 탁구, 배드민턴 등 7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개회식은 대회 첫날인 15일 예산종합운동장 윤봉길체육관에서 열려 전국 선수단을 맞이하고 대회의 시작을 알린다.
충남소방본부는 종목별 경기와 함께 소방공무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 프로그램과 문화행사도 운영한다. 단순한 체육대회를 넘어 전국 소방인들이 교류하고 소통하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대회는 ‘충남 방문의 해’와도 연계해 충남의 문화·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리고, 선수단과 관계자 방문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백승두 충남소방본부장은 “전국에서 3000여 명의 소방가족이 충남을 찾는 만큼 모두가 함께 즐기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선수단이 안전하게 대회를 즐기고 충남과 예산의 매력까지 느끼고 돌아갈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