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경찰청은 6월 18일 고속도로순찰대에서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전북본부 지사장과 민자고속도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속도로 공사장 사고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5년간 고속도로 공사장에서 발생한 다양한 사고 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분석해 보다 효과적인 사고 예방 대책 마련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졌다.
천안논산고속도로(주) 본부장은 현재 시행 중인 고속도로 공사장 안전관리 현안과 향후 추진계획을 발표하며 공사현장의 안전 확보를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양명희 충남경찰청 교통과장(총경)은 “경찰과 유관기관이 함께 책임감을 갖고 공사장 사고 예방에 앞장서야 할 시점”이라며 “근무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기관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에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충남경찰청은 6월 18일 고속도로순찰대에서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전북본부 지사장과 민자고속도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속도로 공사장 사고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5년간 고속도로 공사장에서 발생한 다양한 사고 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분석해 보다 효과적인 사고 예방 대책 마련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졌다.
천안논산고속도로(주) 본부장은 현재 시행 중인 고속도로 공사장 안전관리 현안과 향후 추진계획을 발표하며 공사현장의 안전 확보를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양명희 충남경찰청 교통과장(총경)은 “경찰과 유관기관이 함께 책임감을 갖고 공사장 사고 예방에 앞장서야 할 시점”이라며 “근무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기관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에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