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천안 두 권역서 영유아 가족 체험…자연과 함께 오감·인성 키워

충청남도어린이인성학습원이 영유아 가족을 대상으로 자연 속 오감 체험을 통해 가족 간 친밀감과 바른 인성을 키우는 시간을 마련했다.
충청남도어린이인성학습원(원장 유재흥)은 도내 4세(2023년생) 영유아 가정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6 가족인성놀이 ‘꼬마 농부의 오감 여행’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당진과 천안 두 권역으로 나눠 운영해 참여 가족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지역별 생태자원을 활용한 체험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을 보고, 만지고, 맛보며 탐색하도록 구성했다.
당진 권역에서는 나나군 파파양에서 파파야를 직접 관찰하고 맛보는 체험을 진행했다. 바나나 수확과 알로에 오감 놀이, 알로에청 만들기 등을 통해 열대식물과 자연의 선물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천안 권역 효덕목장에서는 젖소를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먹이를 주며 동물과 친밀감을 형성했다. 신선한 채소와 목장 치즈를 활용해 가족이 함께 피자를 만드는 체험도 진행했다.
한 보호자는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며 자연을 체험할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충청남도어린이인성학습원은 충남의 충효예 정신을 바탕으로 영유아기부터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기관과 가정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일정과 신청은 홈페이지(https://insung.or.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당진·천안 두 권역서 영유아 가족 체험…자연과 함께 오감·인성 키워
충청남도어린이인성학습원이 영유아 가족을 대상으로 자연 속 오감 체험을 통해 가족 간 친밀감과 바른 인성을 키우는 시간을 마련했다.
충청남도어린이인성학습원(원장 유재흥)은 도내 4세(2023년생) 영유아 가정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6 가족인성놀이 ‘꼬마 농부의 오감 여행’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당진과 천안 두 권역으로 나눠 운영해 참여 가족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지역별 생태자원을 활용한 체험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을 보고, 만지고, 맛보며 탐색하도록 구성했다.
당진 권역에서는 나나군 파파양에서 파파야를 직접 관찰하고 맛보는 체험을 진행했다. 바나나 수확과 알로에 오감 놀이, 알로에청 만들기 등을 통해 열대식물과 자연의 선물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천안 권역 효덕목장에서는 젖소를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먹이를 주며 동물과 친밀감을 형성했다. 신선한 채소와 목장 치즈를 활용해 가족이 함께 피자를 만드는 체험도 진행했다.
한 보호자는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며 자연을 체험할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충청남도어린이인성학습원은 충남의 충효예 정신을 바탕으로 영유아기부터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기관과 가정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일정과 신청은 홈페이지(https://insung.or.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