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 공무원·도립대 학생 60여 명 참가…측량 전 과정 실무 역량 평가

충남도는 2일 충남도립대학교에서 시군 지적·공간정보 담당 공무원과 학생 등 6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3회 지적·드론 측량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지적·공간정보 담당 공무원들이 최신 측량 기술을 익히고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현장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활용하는 측량 절차에 따라 실시간 이동 측량(Network-RTK)을 활용한 지상기준점(GCP) 선정과 위치 좌표 산출, 주어진 경계점 좌표를 활용한 현장 위치 확인, 드론 촬영 및 영상 후처리, 현황·경계 추출, 측량 결과 작성·제출 등을 수행했다.
대회는 단순한 드론 조종 능력보다 측량의 정확도와 비행 효율성, 영상에서 현황과 경계를 추출하는 능력, 최종 성과물 작성까지 측량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대회에는 충남도립대 학생들로 구성된 1개 팀도 특별 부문에 출전해 의미를 더했다.
대회 1·2위 팀은 내년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국토정보 챌린지 지적드론측량경진대회’에 충남도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임택빈 충남도 토지공간정책과장은 “이번 대회는 지적측량 신기술을 익히고 현장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며 “정확한 지적측량 성과 검사 역량을 바탕으로 도민의 재산권을 보호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군 공무원·도립대 학생 60여 명 참가…측량 전 과정 실무 역량 평가
충남도는 2일 충남도립대학교에서 시군 지적·공간정보 담당 공무원과 학생 등 6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3회 지적·드론 측량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지적·공간정보 담당 공무원들이 최신 측량 기술을 익히고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현장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활용하는 측량 절차에 따라 실시간 이동 측량(Network-RTK)을 활용한 지상기준점(GCP) 선정과 위치 좌표 산출, 주어진 경계점 좌표를 활용한 현장 위치 확인, 드론 촬영 및 영상 후처리, 현황·경계 추출, 측량 결과 작성·제출 등을 수행했다.
대회는 단순한 드론 조종 능력보다 측량의 정확도와 비행 효율성, 영상에서 현황과 경계를 추출하는 능력, 최종 성과물 작성까지 측량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대회에는 충남도립대 학생들로 구성된 1개 팀도 특별 부문에 출전해 의미를 더했다.
대회 1·2위 팀은 내년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국토정보 챌린지 지적드론측량경진대회’에 충남도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임택빈 충남도 토지공간정책과장은 “이번 대회는 지적측량 신기술을 익히고 현장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며 “정확한 지적측량 성과 검사 역량을 바탕으로 도민의 재산권을 보호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