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농업·신기술 보급·안전보건체계 등 전 분야 성과 인정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청 주관 ‘2025년 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2월 2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농업 발전과 농촌지도 역량 강화를 위한 충남도의 다양한 정책과 사업이 다시 한번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다.
올해 평가에서는 △스마트농업 확산 △신기술 보급 확대 △지도직 역량 강화 △농작업 안전보건관리 체계 구축 등 여러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가 높게 평가됐다.
특히 지도직 역량 강화 분야에서는 전국 최초로 개발·운영한 ‘지도직 역량 혁신모델(CNEX-ACADEMY)’을 통해 604명이 교육에 참여하며 현장 대응력을 크게 향상시킨 점이 큰 호평을 받았다.
농작업 안전 분야에서는 전국 1위 수준의 안전보건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3384건의 위험요인 발굴·개선을 추진해 재해 예방 효과를 높인 점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스마트농업 분야에서도 전문가 양성 교육 확대, 전략작물 현장기술 보급, 재해 대응 기술지원 강화 등 미래농업 대응력을 높이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충남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농업인, 사회복지시설, 교육기관 등과의 협력 기반을 넓혀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농촌자원 융복합 상품화, 농작업 안전교육 등 다양한 농촌지도사업에서 혁신 사례를 창출한 점도 인정을 받았다.
농촌진흥청은 매년 전국 9개 도 농업기술원을 대상으로 농촌진흥사업의 성과확산과 활성화 기여도를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올해 시상식은 4일 농촌진흥청에서 열리며, 충남도 농업기술원을 포함해 총 42점이 8개 분야에서 시상될 예정이다.
김영 충남도 농업기술원장은 “이번 2년 연속 우수기관 수상은 도내 지도공무원과 연구진이 한마음으로 현장 중심의 농업기술 지원과 농업인 안전·소득 향상에 전력을 다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농업현장의 변화와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도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기술 개발·보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스마트농업·신기술 보급·안전보건체계 등 전 분야 성과 인정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청 주관 ‘2025년 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2월 2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농업 발전과 농촌지도 역량 강화를 위한 충남도의 다양한 정책과 사업이 다시 한번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다.
올해 평가에서는 △스마트농업 확산 △신기술 보급 확대 △지도직 역량 강화 △농작업 안전보건관리 체계 구축 등 여러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가 높게 평가됐다.
특히 지도직 역량 강화 분야에서는 전국 최초로 개발·운영한 ‘지도직 역량 혁신모델(CNEX-ACADEMY)’을 통해 604명이 교육에 참여하며 현장 대응력을 크게 향상시킨 점이 큰 호평을 받았다.
농작업 안전 분야에서는 전국 1위 수준의 안전보건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3384건의 위험요인 발굴·개선을 추진해 재해 예방 효과를 높인 점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스마트농업 분야에서도 전문가 양성 교육 확대, 전략작물 현장기술 보급, 재해 대응 기술지원 강화 등 미래농업 대응력을 높이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충남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농업인, 사회복지시설, 교육기관 등과의 협력 기반을 넓혀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농촌자원 융복합 상품화, 농작업 안전교육 등 다양한 농촌지도사업에서 혁신 사례를 창출한 점도 인정을 받았다.
농촌진흥청은 매년 전국 9개 도 농업기술원을 대상으로 농촌진흥사업의 성과확산과 활성화 기여도를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올해 시상식은 4일 농촌진흥청에서 열리며, 충남도 농업기술원을 포함해 총 42점이 8개 분야에서 시상될 예정이다.
김영 충남도 농업기술원장은 “이번 2년 연속 우수기관 수상은 도내 지도공무원과 연구진이 한마음으로 현장 중심의 농업기술 지원과 농업인 안전·소득 향상에 전력을 다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농업현장의 변화와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도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기술 개발·보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