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7개사 41조 유치 높은 평가…국비 보조율 5∼10%p 상향

충남도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투자촉진사업 지자체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도는 12월 2일 세종시, 전북과 함께 올해 평가의 우수 지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지방투자촉진사업 평가는 전국 지자체의 투자 유치 활성화를 위해 2011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투자 유치 실적, 사업 이행 관리, 사후 관리, 수혜 기업 만족도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
충남도는 올해 평가에서 투자 유치 및 수행 실적, 사업 이행 관리, 기업 만족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으며, 앞서 2017년에도 우수 지자체로 평가받은 바 있다.
이번 선정으로 충남도는 2025년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의 국비 보조율이 5~10%p 상향되는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이는 2년 연속 보조금 결정액을 기준으로 지방비 약 39억 원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분석된다.
도 관계자는 “이번 우수 지자체 선정은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라며 “목표로 제시한 45조 원 투자 유치 조기 달성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전략을 마련해 적극적인 투자 유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평가 시상식은 2일 광주에서 열린 ‘지방투자 아카데미’에서 진행됐다.
한편 도는 민선8기 출범 이후 3년 5개월여 간 297개사 41조 원에 달하는 투자 유치에 성공,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투자 유치에 따른 신규 고용 창출 인원은 5만 5000여 명으로 예상된다.
297개사 41조 유치 높은 평가…국비 보조율 5∼10%p 상향
충남도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투자촉진사업 지자체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도는 12월 2일 세종시, 전북과 함께 올해 평가의 우수 지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지방투자촉진사업 평가는 전국 지자체의 투자 유치 활성화를 위해 2011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투자 유치 실적, 사업 이행 관리, 사후 관리, 수혜 기업 만족도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
충남도는 올해 평가에서 투자 유치 및 수행 실적, 사업 이행 관리, 기업 만족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으며, 앞서 2017년에도 우수 지자체로 평가받은 바 있다.
이번 선정으로 충남도는 2025년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의 국비 보조율이 5~10%p 상향되는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이는 2년 연속 보조금 결정액을 기준으로 지방비 약 39억 원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분석된다.
도 관계자는 “이번 우수 지자체 선정은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라며 “목표로 제시한 45조 원 투자 유치 조기 달성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전략을 마련해 적극적인 투자 유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평가 시상식은 2일 광주에서 열린 ‘지방투자 아카데미’에서 진행됐다.
한편 도는 민선8기 출범 이후 3년 5개월여 간 297개사 41조 원에 달하는 투자 유치에 성공,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투자 유치에 따른 신규 고용 창출 인원은 5만 5000여 명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