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입장권 예매 종료… 8월 4~11일, 1000장 추가 추첨 배부 예정

충남도는 오는 9월 19일 천안시민체육공원에서 열리는 ‘2025 피크타임 페스티벌’ 1차 입장권 2000장이 예매 시작 3일 만에 전량 매진됐다고 7월 31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피크타임 페스티벌’은 도와 천안시가 공동 주최하고, 충남·대전·세종·충북 청년들로 구성된 청년 축제기획단이 직접 기획 및 운영에 참여하는 청년 중심의 대규모 축제다.
이번 행사는 ‘꿈동산, 유스토피아’를 주제로,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실현해 나아가는 청년들의 이야기를 다채로운 무대와 프로그램에 담아낸다.
행사 무대에는 가수 이적과 재쓰비, 디에이드, 리센느, 만능 엔터테이너 엄지윤, 크리에이터 주긍정 등이 오른다.
탄소중립 실천 토크콘서트에는 곽재원 트래쉬버스터즈 대표와 김정빈 수퍼빈 대표가 출연해 청년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또 ‘대학생 동아리 경연대회’, ‘충남 지역 예술인 공연’ 등 청년 참여형 콘텐츠도 새롭게 마련, 대학생 및 청년 문화·예술 활동가에게 무대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청년 등 관객의 탄소중립 실천 동참 유도를 위해서는 다회용기 사용, 인공지능(AI) 재활용 로봇 체험 등을 진행한다.
1차 예매는 지난 7월 28일부터 진행되어, 예매 수수료 1000원을 받고 선착순 2000장 배포했으며, 청년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빠르게 마감됐다.
입장권 소지자는 행사 당일 우선 입장 혜택과 함께 잔디밭 자유 관람존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도는 1차 예매에 이어 8월 4일부터 11일까지 충남청년포털(https://youth.chungnam.go.kr)을 통해 2차 입장권 1000장을 추첨으로 무료 배부할 예정이다.
1차 입장권 예매 종료… 8월 4~11일, 1000장 추가 추첨 배부 예정
충남도는 오는 9월 19일 천안시민체육공원에서 열리는 ‘2025 피크타임 페스티벌’ 1차 입장권 2000장이 예매 시작 3일 만에 전량 매진됐다고 7월 31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피크타임 페스티벌’은 도와 천안시가 공동 주최하고, 충남·대전·세종·충북 청년들로 구성된 청년 축제기획단이 직접 기획 및 운영에 참여하는 청년 중심의 대규모 축제다.
이번 행사는 ‘꿈동산, 유스토피아’를 주제로,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실현해 나아가는 청년들의 이야기를 다채로운 무대와 프로그램에 담아낸다.
행사 무대에는 가수 이적과 재쓰비, 디에이드, 리센느, 만능 엔터테이너 엄지윤, 크리에이터 주긍정 등이 오른다.
탄소중립 실천 토크콘서트에는 곽재원 트래쉬버스터즈 대표와 김정빈 수퍼빈 대표가 출연해 청년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또 ‘대학생 동아리 경연대회’, ‘충남 지역 예술인 공연’ 등 청년 참여형 콘텐츠도 새롭게 마련, 대학생 및 청년 문화·예술 활동가에게 무대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청년 등 관객의 탄소중립 실천 동참 유도를 위해서는 다회용기 사용, 인공지능(AI) 재활용 로봇 체험 등을 진행한다.
1차 예매는 지난 7월 28일부터 진행되어, 예매 수수료 1000원을 받고 선착순 2000장 배포했으며, 청년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빠르게 마감됐다.
입장권 소지자는 행사 당일 우선 입장 혜택과 함께 잔디밭 자유 관람존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도는 1차 예매에 이어 8월 4일부터 11일까지 충남청년포털(https://youth.chungnam.go.kr)을 통해 2차 입장권 1000장을 추첨으로 무료 배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