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4일부터 8월 말까지 오후 7시까지 개방… 이용객 편의 확대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가 여름철 관광객 증가에 맞춰 안면도자연휴양림과 수목원의 운영 시간을 연장한다.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자연휴양림과 수목원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보다 여유로운 산림 휴양과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6월 4일부터 8월 31일까지 운영 시간을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연장 운영 기간은 3개월간이며, 운영 시간은 기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에서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로 늘어난다.
이에 따라 입장 시작 시간은 기존보다 30분 앞당겨진 오전 8시 30분으로 조정되며, 입장 마감 시간은 오후 5시에서 오후 6시로 1시간 연장된다. 퇴장 시간 역시 오후 6시에서 오후 7시로 변경돼 이용객들이 보다 여유롭게 산림휴양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여름철 가족 단위 관광객과 휴양객 증가에 대비해 운영 시간을 확대함으로써 안면도의 풍부한 산림자원과 자연경관을 보다 충분히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만 태풍이나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 발생으로 이용객 안전이 우려되는 경우에는 현장 상황에 따라 운영 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방침이다.
안면도자연휴양림·수목원 관계자는 “운영 시간을 연장한 만큼 더 많은 이용객이 여유롭게 산림 휴양과 수목원 관람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이용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6월 4일부터 8월 말까지 오후 7시까지 개방… 이용객 편의 확대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가 여름철 관광객 증가에 맞춰 안면도자연휴양림과 수목원의 운영 시간을 연장한다.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자연휴양림과 수목원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보다 여유로운 산림 휴양과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6월 4일부터 8월 31일까지 운영 시간을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연장 운영 기간은 3개월간이며, 운영 시간은 기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에서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로 늘어난다.
이에 따라 입장 시작 시간은 기존보다 30분 앞당겨진 오전 8시 30분으로 조정되며, 입장 마감 시간은 오후 5시에서 오후 6시로 1시간 연장된다. 퇴장 시간 역시 오후 6시에서 오후 7시로 변경돼 이용객들이 보다 여유롭게 산림휴양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여름철 가족 단위 관광객과 휴양객 증가에 대비해 운영 시간을 확대함으로써 안면도의 풍부한 산림자원과 자연경관을 보다 충분히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만 태풍이나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 발생으로 이용객 안전이 우려되는 경우에는 현장 상황에 따라 운영 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방침이다.
안면도자연휴양림·수목원 관계자는 “운영 시간을 연장한 만큼 더 많은 이용객이 여유롭게 산림 휴양과 수목원 관람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이용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