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진면 사랑의 국찌개 사업

놀뫼신문
2019-04-02

 

은진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이상득)에서는사랑의 국찌개를 끓여서 면내 28명의 홀몸어르신에게 전달했다. 

사랑의 국찌개 사업은 작년도 논산시 주민참여예산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사업이다. 

홀몸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이 사업은 3월 28일 첫 스타트를 끊었다. 

은진면새마을부녀회사무실에 김옥희 면부녀회장을 비롯한 리별 부녀회장들이 나와서 쇠고기무국을 끓이는 등 봉사활동을 다 함께 참여하였다. 

김창중 이장(교촌리)은 “앞으로 더 많은 어르신들께 전달해 드릴 수 있도록 수혜자를 늘여가면 좋겠다”고 전달 후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