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과태료 2배 인상

놀뫼신문
2019-08-05

 

8월 1일부터 소화전 등 소방시설 주변 5m 이내에 불법 주․정차를 할 경우 과태료가 2배로 인상된다.

이번 개정된 도로교통법 시행령 제88조에 따라 안전표지와 적색노면표시가 된 소방시설 5m 이내에 불법 주․정차한 경우 승용차는8만원(기존 4만원), 승합차는 9만원(기존 5만원)이 부과된다.

일반시민들도 스마트폰 안전신문고 앱을 이용해 소화전 인근에 주·정차된 차량을 1분 간격으로 촬영한 사진 2장 이상 첨부하면 단속공무원의 현장 출동 없이도 과태료가 바로 부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