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이강이봉사단, 지역사회 나눔의 정 실천

놀뫼신문
2018-10-29

국민건강보험 논산지사 사회공헌단, 화지3통 독거노인 맞춤형 지원

7개조로 나눠 말벗 해드리기, 노후 가스밸브 교체, 방한복 지급 등


국민건강보험공단 논산지사(지사장 이순업) 사회공헌 단원들이 논산시 화지3통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지역사회 나눔의 정을 실천하였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논산지사(지사장 이순업) 사회공헌단(이하 건이강이봉사단)은 논산시 화지3통장과 논산시 보건소 건강생활지원센터의 협조를 받아 화지3통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쳤다.

건이강이봉사단은 “행복은 올리고 불편은 내리고”라는 슬로건을 걸고, 7개조로 편성하여 독거노인 15명에 대한 맞춤형 지원활동을 펼쳤다.    

단원들은 어르신들과 말벗을 해주면서 생활의 어려움을 들어주고, 불편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같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가스밸브 노후화로 사고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송OO(74) 어르신 댁은 안전을 위해, 가스업체와 협의하여 노후 된 고무호스를 동관밸브로 교체하였고, 다가오는 겨울 혹한기를 대비하여 취약계층 어르신(15명)에게 직접 세대를 방문하여, 따뜻한 방한복을 지급하는 활동을 하였다.

이순업 지사장은 “건강보험 제도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것이 공단의 역할이며, 논산시민의 복지증진을 위하여 지속적이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