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맥향' '마루카네코리아' 여성시설 개선 지원

놀뫼신문
2019-11-13

여성친화 기업환경 개보수 비용, 기업당 500만원 내 총사업비 70% 지원



논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임정란)가  『2019년 여성친화 기업환경개선 사업』 으로 '맥향'과 '마루카네코리아'의 여성시설 개보수를 지원했다. 

(주)맥향은 좁은 여성탈의실에서 휴식을 취하는 열악한 환경이었으나 증축공사를 하고 바닥 난방공사 및 옷장과 에어컨을 설치하여 쾌적한 휴게공간을 마련하였다.

(주)마루카네코리아는 여성 탈의실 옷장이 노후 되어 교체 하고 사물함 및 칫솔보관함을 구비하여 휴게실 바닥에 쌓여있던 개인 용품을 정리정돈을 하게 되어 청결한 위생관리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들 두 기업은 여성 근로자의 탈의실과 휴게공간을 개선하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장기근속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이어서 호평을 받고 있다.

임정란 센터장은 “기업환경개선사업 에 더 많은 기업체들이 참여하여 기업의 근무환경개선과 여성근로자들의 복지향상 수준이 제고 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사업으로 여성근로자들의 고용안정과 경력단절을 예방하기 위하여 기업과 함께 든든한 지원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