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논산 청년작가 초대전 7월 6일 개막

놀뫼신문
2019-07-03

14일까지 논산문화원 전시실에서


논산문화원(원장 권선옥)은 7월 6일부터 14일까지 논산문화원 전시실에서 ‘제2회 논산 청년작가 초대전’을 개최한다.  

지난해 처음 개최한 논산 청년작가 전시회는 논산 출신의 2~30대 젊은 작가가 전시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창작 의욕을 고취시키고, 훌륭한 미술가로의 성장을 응원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서양화 배지윤, 송지연 ▲한국화 이호억, 윤지은 ▲일러스트 윤소리 ▲설치미술 임한솔 ▲조소 김우진 등 각 분야별 작가가 창작한 미술 작품 30여 점을 전시할 예정이다. 

7월 6일 오후 2시 진행되는 개막식 후에는 전시회에 출품한 작가가 직접 관람객에게 자신의 작품에 대해 해설하며, 관람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