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문화원, 제1회 ‘논산문화의 날’ 개최

놀뫼신문
2019-10-29

논산문화원(원장 권선옥)이 10월 30일 논산문화원 다목적홀에서 ‘논산문화의 날’을 개최한다.

논산시 후원으로 열리는 ‘논산문화의 날’은 문화원의 활성화는 물론 논산시의 문화예술 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올해 첫 회를 맞이했다.

오전 10시 30분에 시작되는 기념식에서는 황명선 논산시장 표창, 권선옥 논산문화원장의 감사패 수여가 있을 예정이다.

클래식 및 오카리나 연주, 전통 춤, 어린이 동요, 시극 등에 이어, 이나영 전자첼리스트의 아름다운 연주를 시작으로 마당극 심청전, 크로스오버 뮤직 ‘도다샤 현’, 색소폰 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전시실에서는 ‘논산문화의 날‘ 기념 초대전으로 류훈 작가의 ‘소통하는 나무’ 전시회가 오픈되며, 11월 6일까지 2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될 계획이다.  

이 밖에도 플러스 펜화 쉬운 그림 그리기와 나무도마 문화캐릭터 만들기 프로그램 등 참석자들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