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산 소금문학관, ‘2025 소금크리스마스’ 개최…연말 분위기 담은 전시·체험 프로그램 풍성

2025-12-02

12월 5일부터 트리 전시·아트존 운영…가족 단위 관람객 위한 감성 겨울축제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백성현)이 운영하는 강경산 소금문학관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관람객들에게 따뜻한 연말 정취를 선사할 특별 전시와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025 소금크리스마스’는 12월 5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소금문학관 내부 곳곳에 감성 가득한 크리스마스 트리가 설치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포토존이 조성된다. 관람객들은 화려한 조명과 트리 장식을 배경으로 연말의 분위기를 만끽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또한 소금문학관은 상시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소금크리스마스 아트존’을 운영한다. 크리스마스 LED 무드등 만들기, 오너먼트 제작, 양말 꾸미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이 마련되며, 12월 5일부터 31일까지 현장 선착순 접수로 신청 가능하다.

지진호 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소금크리스마스가 가족 단위 관람객과 지역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예술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논산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강경산 소금문학관 인스타그램(@salt_literary_2021) 또는 전화 041-745-98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