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국립국악원 ‘세계가 인정한 우리 음악과 춤’ 7월 18일 선보여

놀뫼신문
2024-06-12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된 문화예술 작품 공연 

관람료 무료…티켓 예매 6월 17일 오전 9시부터


계룡시(시장 이응우)가 국립국악원의 ‘세계가 인정한 우리 음악과 춤’ 공연을 오는 7월 18일 오후 7시 30분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가 인정한 우리 음악과 춤’은 궁중예술에서 민간예술까지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된 다양한 문화예술 작품을 하나로 담은 작품으로, 처용무, 가곡, 판소리, 강강술래, 아리랑, 판굿 등을 대한민국 대표 국립 예술 기관인 국립국악원 단원들이 직접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8세 이상 관람 가능하고 티켓 예매는 6월 17일 오전 9시부터 공공시설사업소 방문 또는 계룡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공공시설사업소(☎042-840-3704)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