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 부문 선정…10월 9일까지 읍면동·농협·농업인단체 추천 접수

2025논산농업대상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전문 농업인을 발굴하고 농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제33회 논산농업대상’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
시상 분야는 ▲식량작물 ▲딸기 ▲채소·특작 ▲과수 ▲축산 ▲융복합농업 ▲농업여성 ▲청년농업인 ▲특별상 등 9개 부문이다. 논산농업대상은 1994년부터 지난해까지 모두 228명의 우수 농업인을 선정·시상했다.
후보자는 논산시에 5년 이상 거주하면서 분야별로 전문성을 갖추고 3년 이상 해당 분야 영농에 종사한 농업인이 대상이다. 특별상 분야는 최근 5년 이상 논산시에 거주한 사람이면 된다.
시는 지역 농촌을 이끌어가는 45세 이하 농업인, 과학영농과 신기술 실천으로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농업인 소득 증대 등 논산 농업 발전에 기여한 농업인을 중점 발굴할 계획이다. 근면·성실하고 검소한 생활로 지역사회의 존경을 받는 모범 농업인도 추천할 수 있다. 부부 수상자의 경우 이전 수상 후 3년이 지나면 후보 자격이 주어진다.
추천권자는 읍·면·동장, 지역 농업협동조합장, 농업인단체장이다. 추천자는 분야별 후보자를 발굴해 관련 서류를 오는 10월 9일까지 논산시농업기술센터 지도정책과 기술지원팀에 제출하면 된다.
시는 현지조사와 심의회를 거쳐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한 뒤, 오는 11월 열리는 ‘농업인학습단체 화합한마당’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9개 부문 선정…10월 9일까지 읍면동·농협·농업인단체 추천 접수
2025논산농업대상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전문 농업인을 발굴하고 농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제33회 논산농업대상’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
시상 분야는 ▲식량작물 ▲딸기 ▲채소·특작 ▲과수 ▲축산 ▲융복합농업 ▲농업여성 ▲청년농업인 ▲특별상 등 9개 부문이다. 논산농업대상은 1994년부터 지난해까지 모두 228명의 우수 농업인을 선정·시상했다.
후보자는 논산시에 5년 이상 거주하면서 분야별로 전문성을 갖추고 3년 이상 해당 분야 영농에 종사한 농업인이 대상이다. 특별상 분야는 최근 5년 이상 논산시에 거주한 사람이면 된다.
시는 지역 농촌을 이끌어가는 45세 이하 농업인, 과학영농과 신기술 실천으로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농업인 소득 증대 등 논산 농업 발전에 기여한 농업인을 중점 발굴할 계획이다. 근면·성실하고 검소한 생활로 지역사회의 존경을 받는 모범 농업인도 추천할 수 있다. 부부 수상자의 경우 이전 수상 후 3년이 지나면 후보 자격이 주어진다.
추천권자는 읍·면·동장, 지역 농업협동조합장, 농업인단체장이다. 추천자는 분야별 후보자를 발굴해 관련 서류를 오는 10월 9일까지 논산시농업기술센터 지도정책과 기술지원팀에 제출하면 된다.
시는 현지조사와 심의회를 거쳐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한 뒤, 오는 11월 열리는 ‘농업인학습단체 화합한마당’에서 시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