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정호 한가운데 자리한 갈대나래섬이 잔잔한 물결 위를 천천히 기어가는 초록 달팽이를 닮았다. 자연이 빚어낸 신비로운 모습이 봄날의 호수에 색다른 정취를 더한다.
- 2026년 4월 14일, 여병춘 촬영
탑정호 한가운데 자리한 갈대나래섬이 잔잔한 물결 위를 천천히 기어가는 초록 달팽이를 닮았다. 자연이 빚어낸 신비로운 모습이 봄날의 호수에 색다른 정취를 더한다.
- 2026년 4월 14일, 여병춘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