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문화원, 호국보훈 《유월음악회》 개최

2026-05-14

유준상·오만석·박건형 출연… 장사익 특별무대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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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문화원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특별 음악회를 마련한다.

논산문화원(원장 권선옥)은 오는 6월 5일 오후 7시 30분 건양대학교 문화콘서트홀에서 호국보훈 《유월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뮤지컬 콘서트 <그 남자들>의 배우 유준상, 오만석, 박건형이 출연해 뮤지컬팝스오케스트라 10인조 밴드와 함께 약 120분간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소리꾼 장사익이 특별 출연해 특유의 깊은 음색과 감성 어린 무대로 관객들에게 진한 울림과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티켓 예매는 오는 5월 20일 오전 10시부터 ‘NOL티켓’을 통해 가능하며, 논산시민과 사이버 논산시민에게는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관람료는 1층 1만 원, 2층 5000원이다.

논산문화원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시민들과 함께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매년 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