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 노래로 소통하며, ‘민선 8기 신비의 여정’ 예고

놀뫼신문
2022-06-22

놀뫼신문 창간 16주년 음악회에서

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 노래로 소통하며, ‘민선 8기 신비의 여정’ 예고



'영웅'에게 바치는 노래


민선8기는 과거의 희생과 광장에서의 경쟁을 통과하며 얻어낸 값진 결과이기에 더욱 '시민을 위한 정부'가 되어야 한다. 그래서 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은 "고통을 직시하고 다가서는 '솔직한 소통'으로 시민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하고, '담대한 통합'으로 위대한 시민행복시대의 희망찬 미래를 열겠다"고 다짐했다. 

놀뫼신문은 창간 16주년을 맞아 지난 15일(수)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논산시민을 위한 사랑‧ 소통‧희망의 '삼색콘서트'를 개최했다. 지난 2년여 간의 코로나19의 고난과 시련속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묵묵히 제자리를 지킨 시민들에게 사랑과 소통,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영웅을 위한 노래’를 선사했다. 

코로나19의 역경을 헤쳐온 모든 시민들이 ‘영웅’이다. 특히, 지난 두 번의 겨울 살을 에는 강추위속에서도 선별진료소 등 방역의 최전선에서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킨 '보건의료진'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존재하는 것이다.

음악회를 시작하면서 시민들의 감사한 마음을 담은 소박한 꽂다발을 논산시 보건의료진을 대표하는 '한미옥 보건소장'과 '이재성 백제병원장'에게 전달했다. 꽃다발 전달은 건양대에 재학 중인 최은총양과 정현우군이 담당했다. 



음악회는 1시간 30분여 감동과 흥분의 도가니였다.

15명이 전문연주인이 뿜어내는 놀뫼팝오케스트라의 라이브 음악과 가수들의 열창은 모든 시민들이 하나가 되는 자리였다. 한동안 잊고 있었던 라이브 콘서트의 매력을 다시 일깨워 주며 콘서트를 찾은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2022년 초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했다.


'백성현 당선인' 시민과 노래로 '소통'하며, "민선8기 신비의 여정" 예고


가수 윤영신과 팝싱어 데이지의 순서가 끝나고 특별한 코너가 진행되었다. '김종욱&드림중창단' 순서였는데, '드림중창단'은 가정밖청소년(학교밖청소년)들로 구성되었다. 드림중창단 멤버들은 논산시 은진면 원앙로에 소재한 청소년쉼터에서 생활하고 있다. 김종욱 논산시의원 당선인은 선거운동 중에도 청소년쉼터에서 매주 수요일 그들과 노래연습을 함께했다.

김종욱 당선인은 "노래연습이라기 보다는 그들에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제도권 안으로 들어올 수 있는 '용기'를 불어넣어 준 것이 가장 큰 성과"라고 말한다.



김종욱&드림중창단의 ‘Can't help falling in love’ 노래가 끝나자, 김종욱 당선인이 반가운 손님을 소개한다. 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이 무대에 올라오자 박수와 함성이 무대를 압도했다.

백 당선인은 '푸시킨'의 시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를 암송했다. 코로나19를 극복한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며, '시민행복시대'를 약속했다. 고통을 직시하며 다가서는 '솔직한 소통'이 객석을 가득 채운 시민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였고, 위대한 시민행복시대를 위한 '민선8기 신비한 여정'을 예고했다. 



"노래해" 함성과 박수가 객석에서 터져나오자 백성현 당선인의 노래실력 검증이 바로 그 자리에서 시작됐다.   

백성현 당선인은 임영웅의 노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놀뫼팝오케스트라 라이브 반주에 맞춰 불렀다. 사실 웬만한 실력자가 아니면 라이브 반주에 맞춰 노래하기가 쉽지 않다. 남다른 예능적 감각을 소유하고 있는 듯했다. 

백 당선인의 열창은 코로나 팬데믹의 역경 속에서 삶의 위기와 절망, 소외, 번민 속에서 놓아버렸던 자신을 다시 소중히 사랑하게 해주었고, 시민들에게 자신감을 회복시켜 주었다. 사랑, 소통, 희망의 열쇠를 시민들에게 선사한 것이다. 


백 당선인, ‘분열하지 않는 행정, 품격있는 통합의 행정정치’ 첫 선보여


오후 7시에 시작한 음악회가 9시가 다 돼서야 막을 내렸다.

음악회가 끝나자, 백 당선인은 부지런히 먼저 나와 귀가하는 관객들에게 일일이 악수하며 인사를 나눴다. 

특히, 그 자리에서 지난 6.1지방선거에서 자웅을 겨뤘던 김진호 후보와 반갑게 악수를 나누면서 통큰 배려와 포용력 있는 흐뭇한 통합의 정치를 선보여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보통 인사만 하고 가버리는 정치인들과는 사뭇 다른 행보에 그 자리에 있었던 많은 시민들은 백성현 당선인의 진정성에 박수를 보냈다. 평소 그가 늘 이야기하던 “만초손겸수익(滿招損謙受益)-교만하면 손해를 부르고 겸손하면 이익을 받는다”는 격언이 몸에 자연스럽게 익숙해진 듯하다.

콘서트에 참석했던 한 시민은 "당선인의 진정성있는 행보가 오로지 논산 발전에만 전념하겠다는 선거때 이야기에 믿음을 주었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끝까지 논산시민을 위한 위대한 '논산시민의 행복시대'가 활짝 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