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강미 작가와의 만남·독서체험·원화 전시 등 마련

충청남도교육청남부평생교육원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강연과 체험, 전시를 아우르는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남부평생교육원(원장 장동묵)은 지역주민이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가을을 즐길 수 있도록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과 독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오는 9월 19일 오전 10시에는 그림책 《달빛조각》을 쓴 윤강미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 작가와 함께 그림책 이야기를 나누며 창작 과정과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아보는 시간으로 꾸민다.
같은 날 오후 1시부터 3시까지는 ‘톡톡! 나만의 독서템 만들기’와 ‘풍성한 한가위, 한복 키링 만들기’ 체험을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키캡과 볼펜을 꾸미고 한복 키링을 만들며 가족과 함께 추억을 쌓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오늘은 도서관에서 독서하는 날’을 뜻하는 몰입독서 챌린지 ‘오·도·독 데이’, 도서관 빙고, 과년도 연속간행물 나눔, 이용자 만족도 및 연속간행물 설문조사 등이 진행된다. 그림책 《볼품없는 상》 원화 전시도 함께 선보인다.
장동묵 원장은 “독서의 달을 맞아 주민들이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풍성한 가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많은 분이 참여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도서관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남부평생교육원 누리집(cnbl.cne.go.kr) 또는 전화(041-730-7723)로 문의하면 된다.
윤강미 작가와의 만남·독서체험·원화 전시 등 마련
충청남도교육청남부평생교육원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강연과 체험, 전시를 아우르는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남부평생교육원(원장 장동묵)은 지역주민이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가을을 즐길 수 있도록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과 독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오는 9월 19일 오전 10시에는 그림책 《달빛조각》을 쓴 윤강미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 작가와 함께 그림책 이야기를 나누며 창작 과정과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아보는 시간으로 꾸민다.
같은 날 오후 1시부터 3시까지는 ‘톡톡! 나만의 독서템 만들기’와 ‘풍성한 한가위, 한복 키링 만들기’ 체험을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키캡과 볼펜을 꾸미고 한복 키링을 만들며 가족과 함께 추억을 쌓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오늘은 도서관에서 독서하는 날’을 뜻하는 몰입독서 챌린지 ‘오·도·독 데이’, 도서관 빙고, 과년도 연속간행물 나눔, 이용자 만족도 및 연속간행물 설문조사 등이 진행된다. 그림책 《볼품없는 상》 원화 전시도 함께 선보인다.
장동묵 원장은 “독서의 달을 맞아 주민들이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풍성한 가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많은 분이 참여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도서관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남부평생교육원 누리집(cnbl.cne.go.kr) 또는 전화(041-730-772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