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폐소생술 훈련 참여자에게 배부…일상 속 안보의식·위기 대응력 강화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이 2026년 을지연습을 앞두고 비상대비태세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민 참여를 높기 위한 생활 밀착형 홍보물 제작·배포에 나선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이혜경)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안보와 안전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생수, 음료, 티슈 등 친숙한 물품을 활용한 을지연습 홍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교육지원청은 지난해에도 생활용품을 활용한 홍보를 통해 지역사회 안보의식 확산에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기존 홍보 물품에 더해 위기 상황에서 개인의 안전 확보와 구조 요청에 활용할 수 있는 ‘안전 휘슬(호루라기)’을 새롭게 제작했다.
안전 휘슬은 재난이나 국가 비상상황 등 위급한 상황에서 자신의 위치를 알리고 도움을 요청하는 데 활용할 수 있는 물품이다. 교육지원청은 단순 홍보를 넘어 실제 위기 상황에서 활용 가능한 안전 물품을 배포함으로써 비상대비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휘슬은 을지연습 기간 교육지원청이 주관하는 ‘지역주민·학생·학부모·교직원이 함께하는 심폐소생술 훈련’ 참여자들에게 배부된다. 심폐소생술 실습과 안전 휘슬 활용을 연계해 교육가족과 지역사회의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이혜경 교육장은 “지난해 지역사회 전반에 안보 의식을 확산한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실제 위기 상황에서 나와 이웃의 생명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안전 휘슬을 준비했다”며 “심폐소생술 훈련에 학생과 학부모, 지역주민이 적극 참여해 위기 대응 능력을 키우고 평화와 안전의 소중함을 함께 되새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심폐소생술 훈련 참여자에게 배부…일상 속 안보의식·위기 대응력 강화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이 2026년 을지연습을 앞두고 비상대비태세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민 참여를 높기 위한 생활 밀착형 홍보물 제작·배포에 나선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이혜경)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안보와 안전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생수, 음료, 티슈 등 친숙한 물품을 활용한 을지연습 홍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교육지원청은 지난해에도 생활용품을 활용한 홍보를 통해 지역사회 안보의식 확산에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기존 홍보 물품에 더해 위기 상황에서 개인의 안전 확보와 구조 요청에 활용할 수 있는 ‘안전 휘슬(호루라기)’을 새롭게 제작했다.
안전 휘슬은 재난이나 국가 비상상황 등 위급한 상황에서 자신의 위치를 알리고 도움을 요청하는 데 활용할 수 있는 물품이다. 교육지원청은 단순 홍보를 넘어 실제 위기 상황에서 활용 가능한 안전 물품을 배포함으로써 비상대비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휘슬은 을지연습 기간 교육지원청이 주관하는 ‘지역주민·학생·학부모·교직원이 함께하는 심폐소생술 훈련’ 참여자들에게 배부된다. 심폐소생술 실습과 안전 휘슬 활용을 연계해 교육가족과 지역사회의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이혜경 교육장은 “지난해 지역사회 전반에 안보 의식을 확산한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실제 위기 상황에서 나와 이웃의 생명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안전 휘슬을 준비했다”며 “심폐소생술 훈련에 학생과 학부모, 지역주민이 적극 참여해 위기 대응 능력을 키우고 평화와 안전의 소중함을 함께 되새기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