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술교육원 연계… 항공정비 전문인재 진로역량 강화


국방항공고등학교가 육군항공학교 현장체험을 통해 항공정비 분야를 꿈꾸는 학생들의 진로역량을 키웠다.
국방항공고는 지난 16일 육군항공학교에서 항공기계과 17명, 항공전기전자과 33명 등 학생 50명을 대상으로 항공분야 진로체험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국토교통부 지정 항공정비사 전문교육기관인 국방항공고 항공기술교육원의 교육과 연계해 마련됐다. 학생들이 군 항공의 역할과 항공기 운용·정비 체계를 이해하고, 미래 항공정비 전문기술인으로서의 진로를 구체화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학생들은 육군항공학교의 교육과 주요 임무를 소개받은 뒤 항공기와 정비시설, 항공정비 교육훈련장을 둘러봤다. 이를 통해 항공기 운용부터 유지관리까지의 과정을 살펴보고, 학교에서 배우는 전공 이론이 실제 정비 현장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확인했다.
현장에서는 AI와 디지털 기술이 적용되는 미래 항공정비 체계, 스마트 정비기술의 발전 방향에 대한 설명도 진행됐다. 학생들은 첨단 기술이 항공산업에 확대 적용되는 흐름을 이해하고, 미래 항공정비사에게 필요한 디지털 활용 능력과 융합적 사고의 중요성을 배웠다.
학생들은 견학과 함께 육군항공학교 관계자들과 환경정화 봉사활동에도 참여했다. 학교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공동체 의식과 봉사정신을 실천하고, 군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사회적 가치 활동의 의미도 되새겼다.
국방항공고 관계자는 “이번 체험은 학생들이 전공 이론을 실제 현장에서 확인하고 항공정비 분야에 대한 진로 동기를 높이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군과 산업체,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현장체험과 실무 중심 교육을 확대해 항공산업을 이끌 전문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항공기술교육원 연계… 항공정비 전문인재 진로역량 강화
국방항공고등학교가 육군항공학교 현장체험을 통해 항공정비 분야를 꿈꾸는 학생들의 진로역량을 키웠다.
국방항공고는 지난 16일 육군항공학교에서 항공기계과 17명, 항공전기전자과 33명 등 학생 50명을 대상으로 항공분야 진로체험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국토교통부 지정 항공정비사 전문교육기관인 국방항공고 항공기술교육원의 교육과 연계해 마련됐다. 학생들이 군 항공의 역할과 항공기 운용·정비 체계를 이해하고, 미래 항공정비 전문기술인으로서의 진로를 구체화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학생들은 육군항공학교의 교육과 주요 임무를 소개받은 뒤 항공기와 정비시설, 항공정비 교육훈련장을 둘러봤다. 이를 통해 항공기 운용부터 유지관리까지의 과정을 살펴보고, 학교에서 배우는 전공 이론이 실제 정비 현장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확인했다.
현장에서는 AI와 디지털 기술이 적용되는 미래 항공정비 체계, 스마트 정비기술의 발전 방향에 대한 설명도 진행됐다. 학생들은 첨단 기술이 항공산업에 확대 적용되는 흐름을 이해하고, 미래 항공정비사에게 필요한 디지털 활용 능력과 융합적 사고의 중요성을 배웠다.
학생들은 견학과 함께 육군항공학교 관계자들과 환경정화 봉사활동에도 참여했다. 학교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공동체 의식과 봉사정신을 실천하고, 군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사회적 가치 활동의 의미도 되새겼다.
국방항공고 관계자는 “이번 체험은 학생들이 전공 이론을 실제 현장에서 확인하고 항공정비 분야에 대한 진로 동기를 높이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군과 산업체,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현장체험과 실무 중심 교육을 확대해 항공산업을 이끌 전문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