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생 참여… 문제 해결부터 비즈니스 모델·IR 피칭까지 경험

강경고등학교(교장 박양훈)가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 해결력과 도전정신을 키우기 위한 기업가정신 창업캠프를 운영했다.
강경고는 지난 16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기업가정신, 창업 캠프’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 지원으로 마련됐으며, 전문강사 7명과 프로젝트 매니저가 참여해 전 학년 학생들의 활동을 이끌었다.
학생들은 팀을 꾸려 일상과 학교, 지역사회에서 느낀 불편함을 찾아내고 이를 해결할 아이디어를 비즈니스 모델로 발전시키는 과정을 체험했다.
첫 시간에는 ‘집단문제 해결의 시대’를 주제로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역량과 기업가정신의 의미를 살펴봤다. 이어 스타트업 사례와 창업 관련 용어를 익히고, 실패를 극복한 사례를 분석하며 도전의 가치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3~4교시에는 학생들이 학교, 지역사회, 환경 문제 등 다양한 영역에서 해결하고 싶은 과제를 선정하고, 브레인스토밍과 프리토타이핑 기법을 활용해 해결 방안을 구체화했다. 이후 팀별로 사업 이름과 로고를 만들고, 아이디어를 소개하는 IR 피칭을 준비·발표하며 창업의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경험했다.
3학년 김재인 학생은 “평소 불편하다고 느끼던 문제를 친구들과 함께 해결 방법으로 발전시키는 과정이 인상 깊었다”며 “창업도 어렵기만 한 것이 아니라 직접 도전해 볼 수 있는 분야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박양훈 교장은 “학생들이 삶 속의 문제를 스스로 정의하고 해결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창업·진로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천 중심 교육을 통해 미래 사회를 이끌 인재를 키워가겠다”고 밝혔다.
전교생 참여… 문제 해결부터 비즈니스 모델·IR 피칭까지 경험
강경고등학교(교장 박양훈)가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 해결력과 도전정신을 키우기 위한 기업가정신 창업캠프를 운영했다.
강경고는 지난 16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기업가정신, 창업 캠프’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 지원으로 마련됐으며, 전문강사 7명과 프로젝트 매니저가 참여해 전 학년 학생들의 활동을 이끌었다.
학생들은 팀을 꾸려 일상과 학교, 지역사회에서 느낀 불편함을 찾아내고 이를 해결할 아이디어를 비즈니스 모델로 발전시키는 과정을 체험했다.
첫 시간에는 ‘집단문제 해결의 시대’를 주제로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역량과 기업가정신의 의미를 살펴봤다. 이어 스타트업 사례와 창업 관련 용어를 익히고, 실패를 극복한 사례를 분석하며 도전의 가치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3~4교시에는 학생들이 학교, 지역사회, 환경 문제 등 다양한 영역에서 해결하고 싶은 과제를 선정하고, 브레인스토밍과 프리토타이핑 기법을 활용해 해결 방안을 구체화했다. 이후 팀별로 사업 이름과 로고를 만들고, 아이디어를 소개하는 IR 피칭을 준비·발표하며 창업의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경험했다.
3학년 김재인 학생은 “평소 불편하다고 느끼던 문제를 친구들과 함께 해결 방법으로 발전시키는 과정이 인상 깊었다”며 “창업도 어렵기만 한 것이 아니라 직접 도전해 볼 수 있는 분야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박양훈 교장은 “학생들이 삶 속의 문제를 스스로 정의하고 해결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창업·진로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천 중심 교육을 통해 미래 사회를 이끌 인재를 키워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