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형 부스 순환 운영… 학생 주도 진로·적성 탐색

강경고등학교가 학생들의 꿈과 끼를 나누고 진로 탐색 기회를 넓히는 ‘강빛 동아리 박람회’를 열었다.
강경고등학교(교장 박양훈)는 지난 15일 교내에서 ‘2026학년도 강빛 동아리 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오전 8시 40분부터 낮 12시 40분까지 진행됐다. 각 동아리는 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체험형 부스를 운영했으며, 동아리 구성원을 두 조로 나눠 한 조는 부스 운영을 맡고 다른 조는 다른 동아리 활동을 체험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모든 학생이 운영과 체험에 고르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박람회에는 AI, 인문, 예술, 체육, 과학, 간호, 경영 등 다양한 분야의 동아리가 참여했다. 과학 동아리는 세포 모형 만들기와 분자 키링 제작 체험을, 간호 동아리는 폐활량 측정과 혈압 확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미술 동아리는 캔버스 그림 그리기 활동을 진행했고, 음악 동아리는 노래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경영 동아리는 환율 개념을 활용한 참여형 게임을 마련해 학생들의 흥미를 끌었다.
학생들은 다양한 부스를 직접 체험하며 관심 분야를 넓히고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구체적으로 살폈다. 동아리 간 교류도 활발히 이뤄져 학생들의 소통과 협력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
1학년 정시원 학생은 “스쿨팜 동아리 부스를 준비하고 운영하면서 친구들과 협력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었고, 여러 동아리를 체험하며 새로운 관심 분야도 발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박양훈 교장은 “동아리 활동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배우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소중한 교육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학생 중심 교육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체험형 부스 순환 운영… 학생 주도 진로·적성 탐색
강경고등학교가 학생들의 꿈과 끼를 나누고 진로 탐색 기회를 넓히는 ‘강빛 동아리 박람회’를 열었다.
강경고등학교(교장 박양훈)는 지난 15일 교내에서 ‘2026학년도 강빛 동아리 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오전 8시 40분부터 낮 12시 40분까지 진행됐다. 각 동아리는 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체험형 부스를 운영했으며, 동아리 구성원을 두 조로 나눠 한 조는 부스 운영을 맡고 다른 조는 다른 동아리 활동을 체험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모든 학생이 운영과 체험에 고르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박람회에는 AI, 인문, 예술, 체육, 과학, 간호, 경영 등 다양한 분야의 동아리가 참여했다. 과학 동아리는 세포 모형 만들기와 분자 키링 제작 체험을, 간호 동아리는 폐활량 측정과 혈압 확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미술 동아리는 캔버스 그림 그리기 활동을 진행했고, 음악 동아리는 노래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경영 동아리는 환율 개념을 활용한 참여형 게임을 마련해 학생들의 흥미를 끌었다.
학생들은 다양한 부스를 직접 체험하며 관심 분야를 넓히고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구체적으로 살폈다. 동아리 간 교류도 활발히 이뤄져 학생들의 소통과 협력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
1학년 정시원 학생은 “스쿨팜 동아리 부스를 준비하고 운영하면서 친구들과 협력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었고, 여러 동아리를 체험하며 새로운 관심 분야도 발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박양훈 교장은 “동아리 활동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배우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소중한 교육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학생 중심 교육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