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자산관리·건강교육부터 농촌 체험까지…11월 5일까지 10회 운영

건양대학교가 논산시민의 평생학습과 지역 공동체 역량 강화를 위한 ‘2026학년도 논산시 행복문화대학’의 문을 열었다.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는 지난 26일 글로컬캠퍼스 무궁화장홀에서 논산시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문화대학 입학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과정 운영에 들어갔다.
논산시가 지원하고 건양대 평생교육원(원장 장승국)이 운영하는 행복문화대학은 시민의 역량을 높이고 지역 공동체 의식을 키우기 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4년째 운영되고 있다.
입학식에서는 백성현 논산시장이 ‘영화처럼 펼쳐질 논산의 미래’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백 시장은 논산시의 비전과 주요 목표, 지역 발전 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했다.
교육은 오는 11월 5일까지 모두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경제·인공지능(AI)·문화·건강보건·인문 분야 전문가 강연과 함께 아로마테라피, 레크리에이션 리더십, 농촌문화 체험 등 실생활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생활 AI 활용법, 노후 자산관리, 치매 예방 건강관리, 생활 응급처치 등 시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실용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김용하 총장은 “행복문화대학이 시민 여러분에게 배움의 기쁨과 일상의 활력을 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대학의 우수한 인프라를 지역사회와 적극 공유하며 시민 평생학습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AI·자산관리·건강교육부터 농촌 체험까지…11월 5일까지 10회 운영
건양대학교가 논산시민의 평생학습과 지역 공동체 역량 강화를 위한 ‘2026학년도 논산시 행복문화대학’의 문을 열었다.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는 지난 26일 글로컬캠퍼스 무궁화장홀에서 논산시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문화대학 입학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과정 운영에 들어갔다.
논산시가 지원하고 건양대 평생교육원(원장 장승국)이 운영하는 행복문화대학은 시민의 역량을 높이고 지역 공동체 의식을 키우기 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4년째 운영되고 있다.
입학식에서는 백성현 논산시장이 ‘영화처럼 펼쳐질 논산의 미래’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백 시장은 논산시의 비전과 주요 목표, 지역 발전 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했다.
교육은 오는 11월 5일까지 모두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경제·인공지능(AI)·문화·건강보건·인문 분야 전문가 강연과 함께 아로마테라피, 레크리에이션 리더십, 농촌문화 체험 등 실생활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생활 AI 활용법, 노후 자산관리, 치매 예방 건강관리, 생활 응급처치 등 시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실용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김용하 총장은 “행복문화대학이 시민 여러분에게 배움의 기쁨과 일상의 활력을 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대학의 우수한 인프라를 지역사회와 적극 공유하며 시민 평생학습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