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 기반 맞춤형 사회정서학습 효과 입증…대학원생 연구 3편도 우수논문상

건양대학교 심리상담치료학과 학생들이 글로컬대학 사업 지원으로 수행한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연구로 한국심리학회 연차학술대회에서 포스터 논문상을 받았다.
건양대는 심리상담치료학과 연구팀이 ‘생성형 AI 기반 맞춤형 사회정서학습 프로그램의 개발 및 적용 효과’ 논문으로 수상했다고 밝혔다.
수상 연구는 오경미·김경민·신채린·김민경 학생이 참여하고 송원영 교수가 지도했다. 글로컬사업 지원을 받아 운영한 ‘늘봄프로그램’ 과정에서 도출된 연구 성과다.
연구팀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자체 개발한 프로그램을 아동별 특성에 맞게 적용했다. 근거 기반 심리치료 프로그램의 효과를 분석한 결과, 기존 프로그램보다 아동의 사회정서능력을 유의미하게 높이는 효과를 확인해 학계의 평가를 받았다.
건양대 심리상담치료학과는 지난 2024년부터 ‘AI와 디지털심리치료’ 교육과정을 도입해 최신 기술과 심리치료를 접목하는 교육·연구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대학원생 연구 3편도 우수논문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선정 논문은 ▲‘페르소나 기반 LLM 합성 데이터의 설문 응답 재현성 비교 연구’ ▲‘일상대화 속 젠더 고정관념과 편견 표현의 유형: LLM을 활용한 탐색적 말뭉치 분석’ ▲‘부부의 애착불안, 지각된 사회적 지지와 일상우울의 관계’ 등이다.
손영미 건양대 글로벌교육본부장은 “글로컬사업의 적극적인 지원 속에서 학생들이 현장 경험을 지식으로 확장하는 선순환 성과를 냈다”며 “학생들이 혁신적인 연구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학문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생성형 AI 기반 맞춤형 사회정서학습 효과 입증…대학원생 연구 3편도 우수논문상
건양대학교 심리상담치료학과 학생들이 글로컬대학 사업 지원으로 수행한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연구로 한국심리학회 연차학술대회에서 포스터 논문상을 받았다.
건양대는 심리상담치료학과 연구팀이 ‘생성형 AI 기반 맞춤형 사회정서학습 프로그램의 개발 및 적용 효과’ 논문으로 수상했다고 밝혔다.
수상 연구는 오경미·김경민·신채린·김민경 학생이 참여하고 송원영 교수가 지도했다. 글로컬사업 지원을 받아 운영한 ‘늘봄프로그램’ 과정에서 도출된 연구 성과다.
연구팀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자체 개발한 프로그램을 아동별 특성에 맞게 적용했다. 근거 기반 심리치료 프로그램의 효과를 분석한 결과, 기존 프로그램보다 아동의 사회정서능력을 유의미하게 높이는 효과를 확인해 학계의 평가를 받았다.
건양대 심리상담치료학과는 지난 2024년부터 ‘AI와 디지털심리치료’ 교육과정을 도입해 최신 기술과 심리치료를 접목하는 교육·연구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대학원생 연구 3편도 우수논문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선정 논문은 ▲‘페르소나 기반 LLM 합성 데이터의 설문 응답 재현성 비교 연구’ ▲‘일상대화 속 젠더 고정관념과 편견 표현의 유형: LLM을 활용한 탐색적 말뭉치 분석’ ▲‘부부의 애착불안, 지각된 사회적 지지와 일상우울의 관계’ 등이다.
손영미 건양대 글로벌교육본부장은 “글로컬사업의 적극적인 지원 속에서 학생들이 현장 경험을 지식으로 확장하는 선순환 성과를 냈다”며 “학생들이 혁신적인 연구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학문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