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학년 대상 실습 중심 수업으로 위기대응 능력 강화

이화초등학교(교장 전승택)는 7월 4일(금),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생존수영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함께, 위급 상황에서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실질적 안전 능력을 기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생존수영 전문 강사들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은 ▲물놀이 안전 수칙 및 사고 예방법 ▲사고 발생 시 대처법 ▲구명조끼 착용법 ▲선박 탈출 요령 ▲누워뜨기·모여뜨기 등 생존수영의 핵심 요소를 실습 중심으로 배웠다.
교육에 참여한 이○○ 학생은 “구명조끼를 직접 입고 누워뜨기를 해보니 실제 상황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았다”며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승택 교장은 “이번 생존수영교육은 어린 학생들에게 안전의 중요성과 실제 대처 능력을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히게 하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다양한 체험 중심의 안전 교육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1~2학년 대상 실습 중심 수업으로 위기대응 능력 강화
이화초등학교(교장 전승택)는 7월 4일(금),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생존수영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함께, 위급 상황에서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실질적 안전 능력을 기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생존수영 전문 강사들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은 ▲물놀이 안전 수칙 및 사고 예방법 ▲사고 발생 시 대처법 ▲구명조끼 착용법 ▲선박 탈출 요령 ▲누워뜨기·모여뜨기 등 생존수영의 핵심 요소를 실습 중심으로 배웠다.
교육에 참여한 이○○ 학생은 “구명조끼를 직접 입고 누워뜨기를 해보니 실제 상황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았다”며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승택 교장은 “이번 생존수영교육은 어린 학생들에게 안전의 중요성과 실제 대처 능력을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히게 하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다양한 체험 중심의 안전 교육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