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37명 참여…학교 간 교류로 학생자치 역량·평화의식 키워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이 지역 중학생들과 함께 학생자치 역량과 공동체 의식,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 리더십 캠프를 운영했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이혜경)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간 관내 중학교 학생회 임원과 학생연합회 학생 37명, 인솔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학년도 논산계룡 중등 학생회 연합 바른 인성·통일교육 리더십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중학교 학생회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고, 학생들이 민주적 리더십과 공동체 의식을 갖추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평화통일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는 데도 중점을 뒀다.
참가 학생들은 한반도통일미래센터에서 통일의 과정과 미래 한반도의 모습을 탐색하고, 다양한 체험과 협력활동을 통해 통일의 의미와 평화의 가치를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임진각 평화누리와 땅굴 등을 찾아 분단의 현실을 직접 살펴보고, 평화통일의 필요성을 체감했다.
한 참가 학생은 “다른 학교 학생들과 함께 활동하며 서로의 생각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학생회가 학교 안에 머무르지 않고 다른 학교와 함께 지역의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땅굴을 직접 둘러보며 분단의 현실을 느끼고 평화와 통일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 주도의 학생자치 활성화와 바른 인성교육, 평화통일교육을 연계해 학생들의 민주적 역량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교육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학생 37명 참여…학교 간 교류로 학생자치 역량·평화의식 키워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이 지역 중학생들과 함께 학생자치 역량과 공동체 의식,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 리더십 캠프를 운영했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이혜경)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간 관내 중학교 학생회 임원과 학생연합회 학생 37명, 인솔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학년도 논산계룡 중등 학생회 연합 바른 인성·통일교육 리더십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중학교 학생회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고, 학생들이 민주적 리더십과 공동체 의식을 갖추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평화통일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는 데도 중점을 뒀다.
참가 학생들은 한반도통일미래센터에서 통일의 과정과 미래 한반도의 모습을 탐색하고, 다양한 체험과 협력활동을 통해 통일의 의미와 평화의 가치를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임진각 평화누리와 땅굴 등을 찾아 분단의 현실을 직접 살펴보고, 평화통일의 필요성을 체감했다.
한 참가 학생은 “다른 학교 학생들과 함께 활동하며 서로의 생각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학생회가 학교 안에 머무르지 않고 다른 학교와 함께 지역의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땅굴을 직접 둘러보며 분단의 현실을 느끼고 평화와 통일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 주도의 학생자치 활성화와 바른 인성교육, 평화통일교육을 연계해 학생들의 민주적 역량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교육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