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탄공예·우쿨렐레 통해 정서 회복과 소통의 시간 마련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이혜경)은 6월 9일부터 7월 1일까지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 보호자 20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특수교육지원센터 중심 부모자조모임’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수교육대상학생 보호자들이 서로 소통하며 정서적 지지를 나누고,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양육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보호자 스스로를 돌보는 시간을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가족 지원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부모자조모임은 논산과 계룡 지역으로 나눠 진행되며, ‘손으로 엮는 힐링’ 라탄공예 교실과 ‘마음으로 잇는 소통’ 우쿨렐레 교실로 구성됐다.
라탄공예 교실은 논산의 마젠트 공방과 계룡교육지원센터에서 운영되며, 우드 바구니와 화분 트레이 만들기 등 다양한 공예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이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우쿨렐레 교실은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신관 통합연수실에서 총 4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악기의 기본 구조와 연주법을 익히고 간단한 곡을 함께 연주하며 음악을 통한 소통과 치유의 시간을 갖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험 활동을 넘어 보호자들이 자연스럽게 서로의 경험과 고민을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운영돼 참가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참여 보호자들은 “오랜만에 나 자신을 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의미 있었다”, “비슷한 고민을 가진 부모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위로와 힘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혜경 교육장은 “특수교육대상학생 보호자들의 정서적 회복과 소통은 학생 지원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보호자들이 함께 공감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계룡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 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공동체 형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라탄공예·우쿨렐레 통해 정서 회복과 소통의 시간 마련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이혜경)은 6월 9일부터 7월 1일까지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 보호자 20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특수교육지원센터 중심 부모자조모임’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수교육대상학생 보호자들이 서로 소통하며 정서적 지지를 나누고,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양육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보호자 스스로를 돌보는 시간을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가족 지원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부모자조모임은 논산과 계룡 지역으로 나눠 진행되며, ‘손으로 엮는 힐링’ 라탄공예 교실과 ‘마음으로 잇는 소통’ 우쿨렐레 교실로 구성됐다.
라탄공예 교실은 논산의 마젠트 공방과 계룡교육지원센터에서 운영되며, 우드 바구니와 화분 트레이 만들기 등 다양한 공예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이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우쿨렐레 교실은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신관 통합연수실에서 총 4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악기의 기본 구조와 연주법을 익히고 간단한 곡을 함께 연주하며 음악을 통한 소통과 치유의 시간을 갖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험 활동을 넘어 보호자들이 자연스럽게 서로의 경험과 고민을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운영돼 참가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참여 보호자들은 “오랜만에 나 자신을 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의미 있었다”, “비슷한 고민을 가진 부모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위로와 힘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혜경 교육장은 “특수교육대상학생 보호자들의 정서적 회복과 소통은 학생 지원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보호자들이 함께 공감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계룡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 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공동체 형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