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칠판·크롬북 전달…글로벌 디지털 교육 협력 본격화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2월 17일 몽골 교육부를 방문해 몽골 국립교육대학교 부설학교에 디지털 교육 인프라를 기증했다.
이번 기증은 지난 5월 충남교육청과 몽골 교육총괄청 간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몽골 교육정보화 인프라 지원의 첫 성과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방문을 통해 전자칠판 1대와 크롬북 60대를 전달하며, 몽골 교육 현장의 디지털 학습 환경 개선을 지원했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디지털 인프라 기증을 계기로 몽골과의 교육 협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현지 방문 기간 동안 ▲몽골의 글로벌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정책 협의 ▲2026년 인프라 구축 지원 대상 학교 방문 및 사전 점검 ▲몽골 고등전문학교 방문과 관계기관 협력 방안 모색 등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몽골 학생들의 디지털 학습 환경을 개선하고, 지속가능한 디지털 교육 협력의 기반을 마련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대한민국 국격에 걸맞은 글로벌 디지털 교육 협력을 확대해 국제 사회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이바지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지난 10월 15일부터 10월 21일까지 몽골 교사 20명을 충남교육청에 초청하여 디지털 역량 강화 연수를 성공적으로 시행한 바 있다.
전자칠판·크롬북 전달…글로벌 디지털 교육 협력 본격화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2월 17일 몽골 교육부를 방문해 몽골 국립교육대학교 부설학교에 디지털 교육 인프라를 기증했다.
이번 기증은 지난 5월 충남교육청과 몽골 교육총괄청 간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몽골 교육정보화 인프라 지원의 첫 성과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방문을 통해 전자칠판 1대와 크롬북 60대를 전달하며, 몽골 교육 현장의 디지털 학습 환경 개선을 지원했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디지털 인프라 기증을 계기로 몽골과의 교육 협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현지 방문 기간 동안 ▲몽골의 글로벌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정책 협의 ▲2026년 인프라 구축 지원 대상 학교 방문 및 사전 점검 ▲몽골 고등전문학교 방문과 관계기관 협력 방안 모색 등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몽골 학생들의 디지털 학습 환경을 개선하고, 지속가능한 디지털 교육 협력의 기반을 마련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대한민국 국격에 걸맞은 글로벌 디지털 교육 협력을 확대해 국제 사회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이바지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지난 10월 15일부터 10월 21일까지 몽골 교사 20명을 충남교육청에 초청하여 디지털 역량 강화 연수를 성공적으로 시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