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식당·마트 이용하며 공공장소 예절·생활기술 익혀

성광온누리학교(교장 이종권)는 12월 16일 고등학교 학생 40명과 교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사회 연계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교실을 벗어나 일상 속 공공기관과 상업시설을 직접 이용하며 사회적 예절과 이용 절차를 익히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논산 지역 영화관과 시내 식당, 카페, 마트 등을 차례로 방문하며 실제 생활에 필요한 경험을 쌓았다.
이동 과정에서도 학생들은 질서를 지키고 공공장소 이용의 기본 태도를 실천했다. 영화관에서는 관람 예절을 배우고, 식당과 카페에서는 키오스크를 활용한 주문과 결제 과정을 직접 연습했다. 주문 메뉴 선택부터 결제 방법까지 차분히 익히며 실생활 활용 능력을 높였다. 이어 마트에서는 물건 고르기와 계산대 이용 등 장보기 전 과정을 경험했다.
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 “처음에는 키오스크 사용이 어려웠지만 직접 해보니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성광온누리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지역사회 속에서 실제로 부딪히며 배우는 경험이 자립 역량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삶과 밀접한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화관·식당·마트 이용하며 공공장소 예절·생활기술 익혀
성광온누리학교(교장 이종권)는 12월 16일 고등학교 학생 40명과 교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사회 연계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교실을 벗어나 일상 속 공공기관과 상업시설을 직접 이용하며 사회적 예절과 이용 절차를 익히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논산 지역 영화관과 시내 식당, 카페, 마트 등을 차례로 방문하며 실제 생활에 필요한 경험을 쌓았다.
이동 과정에서도 학생들은 질서를 지키고 공공장소 이용의 기본 태도를 실천했다. 영화관에서는 관람 예절을 배우고, 식당과 카페에서는 키오스크를 활용한 주문과 결제 과정을 직접 연습했다. 주문 메뉴 선택부터 결제 방법까지 차분히 익히며 실생활 활용 능력을 높였다. 이어 마트에서는 물건 고르기와 계산대 이용 등 장보기 전 과정을 경험했다.
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 “처음에는 키오스크 사용이 어려웠지만 직접 해보니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성광온누리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지역사회 속에서 실제로 부딪히며 배우는 경험이 자립 역량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삶과 밀접한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