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취업률 77.3% 전국 최상위

놀뫼신문
2020-01-02

교육부 2018년 12월31일 기준 취업률 발표...4년제대학 평균 64.2% 

2015년 81.9%, 2016년 80.2%, 2017년 78.1% 등 전국 최상위 유지


건양대학교(총장 이원묵)가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 ‘2018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 결과 2018년 12월31일 기준 취업률 77.3%를 기록하며 올해도 전국 최상위권을 유지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취업자 중 일정기간 경과한 시점에도 건강보험 직장가입 자격을 유지하는 사람을 측정하는 유지취업률에서도 건양대는 82.7%를 기록하며 전국 대학평균 79.8%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지난 1991년 개교 이래 지속적으로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며 취업명문대학으로 자리매김한 건양대는 2014년 말일 기준 74.5%의 취업률로 전국 4년제 대학 중 ‘다’그룹(졸업자 1,000명 이상~2,000명 미만) 중 1위를 달성했으며 이후 2015년 81.9%, 2016년 80.2%, 2017년 78.1%로 매년 취업률 전국 최상위를 기록하고 있다. 

건양대가 올해 취업률 77.3%를 기록한 가운데 전국 4년제 대학 평균 취업률은 64.2%, 대전권 대학은 65.1%, 충남권 대학은 66.4%를 나타냈다. 

건양대는 2004년 전국 최초로 취업지원을 위한 전용센터 개관하고 면접대처 능력강화 프로그램(3,4학년 고학년 전체 대상 운영, 참여율 90% 이상), 취업교과목, 기업분석 공모전, 커리어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 타대학보다 앞서 다양한 취업 프로그램을 도입해왔다. 

또한 전국 최초 융합전문단과대학과 의료공대를 설립하는 등 전문성을 갖춘 차별화된 교육과정 및 특성화 학과, 실무중심의 교육, 철저한 학사관리, 체계적인 취업지원과 교과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