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생활 중심 영어회화 교육으로 지역 성인학습자 영어 활용 역량 강화

건양대학교 평생교육원은 계룡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6 계룡시 톡(Talk) 쏘는 영어회화’ 1차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성인 학습자의 실생활 영어회화 능력과 글로벌 의사소통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수강료와 교재비를 전액 지원해 교육 참여에 따른 경제적 부담도 낮췄다.
교육에는 영어회화에 관심 있는 계룡시민 20명이 참여했다. 평생교육원은 직장인과 일반 시민의 참여 여건을 고려해 오전반과 야간반으로 나눠 과정을 운영했다.
교육은 지난 7월 14일부터 8월 6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건양대학교 계룡대학습관에서 진행됐다. 공항, 호텔, 식당, 쇼핑 등 일상에서 자주 마주하는 상황을 중심으로 실용 영어 표현과 회화 능력을 익히도록 구성했다.
한국인 강사와 원어민 강사가 함께 수업을 진행했으며, 반복 회화 연습과 상황별 역할극, 개인별 피드백을 통해 학습자들이 실제 생활에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왔다. 참여자들로부터도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건양대 평생교육원은 8월 24일부터 9월 17일까지 ‘2026 계룡시 2차 톡(Talk) 쏘는 영어회화 교육’을 운영한다. 계룡시민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오전반과 야간반 각 10명씩 모집하며, 접수는 18일 오전 9시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학습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사회 평생학습 활성화와 시민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실생활 중심 영어회화 교육으로 지역 성인학습자 영어 활용 역량 강화
건양대학교 평생교육원은 계룡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6 계룡시 톡(Talk) 쏘는 영어회화’ 1차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성인 학습자의 실생활 영어회화 능력과 글로벌 의사소통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수강료와 교재비를 전액 지원해 교육 참여에 따른 경제적 부담도 낮췄다.
교육에는 영어회화에 관심 있는 계룡시민 20명이 참여했다. 평생교육원은 직장인과 일반 시민의 참여 여건을 고려해 오전반과 야간반으로 나눠 과정을 운영했다.
교육은 지난 7월 14일부터 8월 6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건양대학교 계룡대학습관에서 진행됐다. 공항, 호텔, 식당, 쇼핑 등 일상에서 자주 마주하는 상황을 중심으로 실용 영어 표현과 회화 능력을 익히도록 구성했다.
한국인 강사와 원어민 강사가 함께 수업을 진행했으며, 반복 회화 연습과 상황별 역할극, 개인별 피드백을 통해 학습자들이 실제 생활에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왔다. 참여자들로부터도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건양대 평생교육원은 8월 24일부터 9월 17일까지 ‘2026 계룡시 2차 톡(Talk) 쏘는 영어회화 교육’을 운영한다. 계룡시민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오전반과 야간반 각 10명씩 모집하며, 접수는 18일 오전 9시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학습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사회 평생학습 활성화와 시민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