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채 시노래 가수 초청 공연…조직 활력·소통 강화 기대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박양훈)은 지난 12월 1일 논산 메가박스에서 직원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활기찬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하반기 문화 체험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문화 체험 연수는 교육지원청이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진행하는 고유 행사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조직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을 담고 있다. 직원들이 문화예술을 함께 즐기며 심리적 재충전과 소통의 시간을 갖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올해 하반기 연수에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시노래 가수 정진채가 초청돼 ‘서시’ 등 유명 시를 노래로 재해석한 공연과 자작곡 연주를 선보였다. 정진채 가수의 깊이 있는 음악은 직원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감동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박양훈 교육장은 “직원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충전하고 서로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진채 시노래 가수 초청 공연…조직 활력·소통 강화 기대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박양훈)은 지난 12월 1일 논산 메가박스에서 직원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활기찬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하반기 문화 체험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문화 체험 연수는 교육지원청이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진행하는 고유 행사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조직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을 담고 있다. 직원들이 문화예술을 함께 즐기며 심리적 재충전과 소통의 시간을 갖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올해 하반기 연수에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시노래 가수 정진채가 초청돼 ‘서시’ 등 유명 시를 노래로 재해석한 공연과 자작곡 연주를 선보였다. 정진채 가수의 깊이 있는 음악은 직원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감동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박양훈 교육장은 “직원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충전하고 서로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