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학생 조기 발굴·사례관리·연계 프로그램 등 협력 공로 인정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박양훈)은 12월 2일 지역 내 학생 지원 체계 구축에 협력해 온 지역사회 기관인 ▲붓터 ▲엄마순찰대 논산시민연합대 ▲논산경찰서 시민경찰연합대 ▲대한적십자 봉사회 논산시협의회에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교육지원청은 학교와 지역기관이 함께 위기 학생을 발굴하고 다각도로 지원하는 ‘교육복지안전망’ 체계를 운영해 왔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학습·정서·생활 영역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며 지역 단위 학생 안전망을 강화해 왔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사회 각 기관이 초기 위기 학생 대응, 사례관리 협력,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기여한 노고를 인정하고, 앞으로 더욱 촘촘한 학생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복지지원센터 관계자는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이 학생 중심 통합지원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손잡고 학생 복지·안전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위기 학생 조기 발굴·사례관리·연계 프로그램 등 협력 공로 인정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박양훈)은 12월 2일 지역 내 학생 지원 체계 구축에 협력해 온 지역사회 기관인 ▲붓터 ▲엄마순찰대 논산시민연합대 ▲논산경찰서 시민경찰연합대 ▲대한적십자 봉사회 논산시협의회에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교육지원청은 학교와 지역기관이 함께 위기 학생을 발굴하고 다각도로 지원하는 ‘교육복지안전망’ 체계를 운영해 왔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학습·정서·생활 영역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며 지역 단위 학생 안전망을 강화해 왔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사회 각 기관이 초기 위기 학생 대응, 사례관리 협력,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기여한 노고를 인정하고, 앞으로 더욱 촘촘한 학생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복지지원센터 관계자는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이 학생 중심 통합지원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손잡고 학생 복지·안전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