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4‧15총선 및 코로나19 복무 기강 점검

놀뫼신문
2020-03-25

만 18세 학생유권자 참정권, 교직원 재택근무 수칙 등 중점 점검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4·15총선과 코로나19 대유행에 따른 교직원 복무와 관련, 공직기강을 확립하기 위하여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별점검 대상은 교육청을 비롯한 도내 각급 학교와 직속기관 등 전체 교육기관이다.

오는 4·15총선에서 만 18세 학생유권자의 참정권 침해 여부와 올바른 선거권 행사를 위한 선거교육 실시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 대유행에 따라 교직원들이 재택근무를 할 때 각종 수칙 및 대응체계를 준수할 수 있도록 자체 점검을 강화하였다.

더불어 감사관실은 사이버 및 유·무선 통신을 활용한 다양한 감찰 방법으로 공직기강 위반사례에 대한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