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대학원 학위수여식…박사 10명·석사 37명 배출

명예경영학박사 학위 수여(왼쪽서부터 김용하총장. 김충환 경방신약 대표, 이미향 대학원장)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는 13일 메디컬캠퍼스 신축 L보건학관에서 ‘2025학년도 후기 대학원 학위수여식’을 열고 김충환 경방신약㈜ 대표이사에게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박사 10명과 석사 37명 등 모두 47명이 학위를 받았다. 특히 최근 신축된 L보건학관에서 열린 첫 졸업식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충환 대표는 국가 산업 발전과 산학협력, 인재 양성 및 사회공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김 대표는 2020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했으며, 2025년부터 건양대 학생을 대상으로 산업현장실습을 운영하며 실무형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에 힘써왔다.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과 재난지역 구호활동도 이어오며 최근 5년간 약 5억2200만원을 후원하는 등 나눔 경영을 실천했다.
김용하 총장은 축사에서 “이번 학위수여식은 신축 L보건학관에서 개최하는 첫 졸업식으로 더욱 뜻깊다”며 “대학원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연구에 매진할 수 있도록 메디컬캠퍼스 내 대학원생 전용 강의실과 실습실, 휴게공간 등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투자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학위는 끝이 아니라 더 큰 도전의 출발점”이라며 “건양에서 쌓은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각자의 분야에서 사회와 국가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후기 대학원 학위수여식…박사 10명·석사 37명 배출
명예경영학박사 학위 수여(왼쪽서부터 김용하총장. 김충환 경방신약 대표, 이미향 대학원장)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는 13일 메디컬캠퍼스 신축 L보건학관에서 ‘2025학년도 후기 대학원 학위수여식’을 열고 김충환 경방신약㈜ 대표이사에게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박사 10명과 석사 37명 등 모두 47명이 학위를 받았다. 특히 최근 신축된 L보건학관에서 열린 첫 졸업식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충환 대표는 국가 산업 발전과 산학협력, 인재 양성 및 사회공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김 대표는 2020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했으며, 2025년부터 건양대 학생을 대상으로 산업현장실습을 운영하며 실무형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에 힘써왔다.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과 재난지역 구호활동도 이어오며 최근 5년간 약 5억2200만원을 후원하는 등 나눔 경영을 실천했다.
김용하 총장은 축사에서 “이번 학위수여식은 신축 L보건학관에서 개최하는 첫 졸업식으로 더욱 뜻깊다”며 “대학원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연구에 매진할 수 있도록 메디컬캠퍼스 내 대학원생 전용 강의실과 실습실, 휴게공간 등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투자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학위는 끝이 아니라 더 큰 도전의 출발점”이라며 “건양에서 쌓은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각자의 분야에서 사회와 국가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