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개 질의응답 수록…‘실무 비서 인공지능’ 도입해 24시간 지원체계 구축

충남교육청이 학력 인정 성인 문해교육 운영기관의 행정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질의응답 사례집을 발간하고, 상용 인공지능(AI) 도구를 활용한 실무 지원 서비스도 함께 도입한다.
충남교육청(교육감 이병도)은 학력 인정 성인 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기관의 현장 행정 역량 강화를 위해 『학력 인정 성인 문해교육 프로그램 업무 담당자 질의응답 사례집』을 발간하고, ‘학력 인정 과정 문해교육 실무 비서 인공지능’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례집은 현장 담당자들이 반복적으로 묻는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실무 참고 자료다. 총 9개 장, 139개 항목으로 구성됐으며, 학력 인정기관 운영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질문과 실무 정보를 한데 담았다. 사례집은 도내 학력 인정기관은 물론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에도 배포될 예정이다.
사례집에는 ▲과정 설치·지정부터 폐지까지의 절차 ▲학습자 학적 관리와 교육과정 운영 ▲문해교원 자격·배치·연수 및 개인정보·안전관리 기준 ▲인공지능과 디지털 문해교육의 개념과 운영 방법 등이 담겼다. 이와 함께 부록에는 충남 지역 현장체험학습 기관 목록, 안전교육 체험시설 현황, 교수·학습 과정안 예시, 문해교육 종합정보시스템 이용자 가이드 등을 수록해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
충남교육청은 사례집 발간과 함께 상용 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한 ‘문해교육 실무 비서 인공지능’ 서비스도 선보인다. 이 서비스는 복잡한 지침서를 일일이 찾아보지 않아도 핵심 내용을 요약해 답변하고, 학습자 학적 관리나 문해교육 지정기관 운영처럼 반복적이면서도 정확성이 필요한 업무를 단계별로 안내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컴퓨터와 모바일을 통해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접속할 수 있어 업무가 집중되는 시기에도 현장 담당자들이 즉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서비스는 충남교육청 플랫폼 ‘마주온’을 통해 제공된다.
교육청 관계자는 “현장 담당자들이 자주 묻는 질의를 한데 모아 언제든지 찾아볼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학력 인정 문해교육이 충남 지역에서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139개 질의응답 수록…‘실무 비서 인공지능’ 도입해 24시간 지원체계 구축
충남교육청이 학력 인정 성인 문해교육 운영기관의 행정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질의응답 사례집을 발간하고, 상용 인공지능(AI) 도구를 활용한 실무 지원 서비스도 함께 도입한다.
충남교육청(교육감 이병도)은 학력 인정 성인 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기관의 현장 행정 역량 강화를 위해 『학력 인정 성인 문해교육 프로그램 업무 담당자 질의응답 사례집』을 발간하고, ‘학력 인정 과정 문해교육 실무 비서 인공지능’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례집은 현장 담당자들이 반복적으로 묻는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실무 참고 자료다. 총 9개 장, 139개 항목으로 구성됐으며, 학력 인정기관 운영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질문과 실무 정보를 한데 담았다. 사례집은 도내 학력 인정기관은 물론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에도 배포될 예정이다.
사례집에는 ▲과정 설치·지정부터 폐지까지의 절차 ▲학습자 학적 관리와 교육과정 운영 ▲문해교원 자격·배치·연수 및 개인정보·안전관리 기준 ▲인공지능과 디지털 문해교육의 개념과 운영 방법 등이 담겼다. 이와 함께 부록에는 충남 지역 현장체험학습 기관 목록, 안전교육 체험시설 현황, 교수·학습 과정안 예시, 문해교육 종합정보시스템 이용자 가이드 등을 수록해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
충남교육청은 사례집 발간과 함께 상용 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한 ‘문해교육 실무 비서 인공지능’ 서비스도 선보인다. 이 서비스는 복잡한 지침서를 일일이 찾아보지 않아도 핵심 내용을 요약해 답변하고, 학습자 학적 관리나 문해교육 지정기관 운영처럼 반복적이면서도 정확성이 필요한 업무를 단계별로 안내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컴퓨터와 모바일을 통해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접속할 수 있어 업무가 집중되는 시기에도 현장 담당자들이 즉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서비스는 충남교육청 플랫폼 ‘마주온’을 통해 제공된다.
교육청 관계자는 “현장 담당자들이 자주 묻는 질의를 한데 모아 언제든지 찾아볼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학력 인정 문해교육이 충남 지역에서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