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스스로 설계하는 미래” 1·2학년 전원 참여, 진로·학업 설계 역량 강화

국방항공고등학교(교장 정대회)는 지난 7일 1·2학년 학생 전원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직업계고 학점제 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직업계고 학점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학업계획을 스스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년별 특성과 필요에 맞춰 프로그램을 달리 구성해 학업 설계와 취업 준비 역량을 함께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1학년 학생들은 ‘가볍게 시작하고 자신있게 마무리하는 고교학점제-가자고 캠프’에 참여해 직업계고 학점제와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진로 탐색과 자기 이해, 희망 직업 정보 탐색, 3개년 학업 로드맵 작성 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교육과정 편제표를 살펴보며 자신의 진로 목표에 맞는 전공 및 선택과목을 직접 설계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2학년 학생들은 ‘약점은 보완하고 강점은 날개가 된다!-나다운여정’ 프로그램에 참여해 자신의 교과 이수 현황과 비교과 활동을 토대로 SWOT 분석을 실시했다. 이어 자기소개서 작성에 필요한 STAR 기법을 익히고, 실제 자기소개서 작성과 동료 피드백 활동까지 이어가며 취업 준비에 필요한 실전 역량을 다졌다.
학생들의 반응도 긍정적이었다. 1학년 우경룡 학생은 “학점제가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이번 캠프를 통해 교육과정을 이해하고 앞으로 어떤 과목을 선택해야 하는지 알게 됐다”며 “3개년 학업 로드맵을 직접 작성하면서 진로 목표가 더 구체적으로 정리됐고, 필요한 자격증과 과목을 미리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2학년 천민서 학생도 “SWOT 분석을 통해 내가 가진 강점과 부족한 점을 객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었고, STAR 기법을 활용해 자기소개서를 작성해 보니 경험을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며 “친구들의 피드백을 받으며 내용을 보완할 수 있어 실제 취업 준비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대회 교장은 “직업계고 학점제는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교육과정을 스스로 설계하고 책임 있게 이수하는 학생 맞춤형 교육”이라며 “이번 캠프가 학생들이 자신의 강점과 진로를 깊이 이해하고 미래를 스스로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학업 설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학교 측은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직업계고 학점제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진로와 연계한 학업 계획을 수립하는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자기 이해를 바탕으로 미래 직업인으로서의 진로 의식을 높이고, 과목 선택과 자기소개서 작성 역량을 키우는 등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능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학생 스스로 설계하는 미래” 1·2학년 전원 참여, 진로·학업 설계 역량 강화
국방항공고등학교(교장 정대회)는 지난 7일 1·2학년 학생 전원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직업계고 학점제 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직업계고 학점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학업계획을 스스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년별 특성과 필요에 맞춰 프로그램을 달리 구성해 학업 설계와 취업 준비 역량을 함께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1학년 학생들은 ‘가볍게 시작하고 자신있게 마무리하는 고교학점제-가자고 캠프’에 참여해 직업계고 학점제와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진로 탐색과 자기 이해, 희망 직업 정보 탐색, 3개년 학업 로드맵 작성 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교육과정 편제표를 살펴보며 자신의 진로 목표에 맞는 전공 및 선택과목을 직접 설계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2학년 학생들은 ‘약점은 보완하고 강점은 날개가 된다!-나다운여정’ 프로그램에 참여해 자신의 교과 이수 현황과 비교과 활동을 토대로 SWOT 분석을 실시했다. 이어 자기소개서 작성에 필요한 STAR 기법을 익히고, 실제 자기소개서 작성과 동료 피드백 활동까지 이어가며 취업 준비에 필요한 실전 역량을 다졌다.
학생들의 반응도 긍정적이었다. 1학년 우경룡 학생은 “학점제가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이번 캠프를 통해 교육과정을 이해하고 앞으로 어떤 과목을 선택해야 하는지 알게 됐다”며 “3개년 학업 로드맵을 직접 작성하면서 진로 목표가 더 구체적으로 정리됐고, 필요한 자격증과 과목을 미리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2학년 천민서 학생도 “SWOT 분석을 통해 내가 가진 강점과 부족한 점을 객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었고, STAR 기법을 활용해 자기소개서를 작성해 보니 경험을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며 “친구들의 피드백을 받으며 내용을 보완할 수 있어 실제 취업 준비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대회 교장은 “직업계고 학점제는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교육과정을 스스로 설계하고 책임 있게 이수하는 학생 맞춤형 교육”이라며 “이번 캠프가 학생들이 자신의 강점과 진로를 깊이 이해하고 미래를 스스로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학업 설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학교 측은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직업계고 학점제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진로와 연계한 학업 계획을 수립하는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자기 이해를 바탕으로 미래 직업인으로서의 진로 의식을 높이고, 과목 선택과 자기소개서 작성 역량을 키우는 등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능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