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컬대학사업 연계… 논산 읍·면지역 초등학생 대상 맞춤형 교육·돌봄 지원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글로컬대학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늘봄지원단’을 통해 논산지역 초등학생들에게 맞춤형 교육·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교육 모델을 실현하고 있다.
건양대는 교육·돌봄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논산시 읍·면지역의 교육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대학과 지역사회가 협력하는 늘봄지원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학이 보유한 전문 인력과 교육 역량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사회공헌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심리상담치료학과와 특수교육과, 유아교육과, 사회복지학과 등 다양한 전공 분야의 학생과 교수진이 참여하고 있다.
늘봄지원단은 3월부터 6월까지 연무초등학교와 양촌초등학교, 구자곡초등학교 등을 찾아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음 레벨업’, ‘사회정서학습(SEL)’, ‘사회적 의사소통 향상 프로그램’ 등 체험 중심의 맞춤형 교육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정서 안정과 사회성 향상, 창의력 증진 등 다양한 긍정적 변화를 경험하고 있으며, 대학생 멘토들과의 진로 상담과 소통을 통해 미래에 대한 꿈과 비전을 키우는 기회도 얻고 있다.
특히 대학생들이 직접 교육 현장에 참여해 전공 역량을 활용하고, 지역 아동들은 수준 높은 교육·돌봄 서비스를 제공받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되면서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교육협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손영미 건양대 글로벌교육본부장은 “건양대 늘봄지원단은 대학의 전공 역량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의 성장과 행복을 지원하는 맞춤형 교육·돌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글로컬대학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교육과 돌봄의 공백을 해소하는 데 적극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건양대학교 글로컬대학사업추진단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교육·돌봄·복지 분야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공헌 모델 구축에 힘쓰고 있다.
글로컬대학사업 연계… 논산 읍·면지역 초등학생 대상 맞춤형 교육·돌봄 지원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글로컬대학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늘봄지원단’을 통해 논산지역 초등학생들에게 맞춤형 교육·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교육 모델을 실현하고 있다.
건양대는 교육·돌봄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논산시 읍·면지역의 교육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대학과 지역사회가 협력하는 늘봄지원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학이 보유한 전문 인력과 교육 역량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사회공헌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심리상담치료학과와 특수교육과, 유아교육과, 사회복지학과 등 다양한 전공 분야의 학생과 교수진이 참여하고 있다.
늘봄지원단은 3월부터 6월까지 연무초등학교와 양촌초등학교, 구자곡초등학교 등을 찾아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음 레벨업’, ‘사회정서학습(SEL)’, ‘사회적 의사소통 향상 프로그램’ 등 체험 중심의 맞춤형 교육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정서 안정과 사회성 향상, 창의력 증진 등 다양한 긍정적 변화를 경험하고 있으며, 대학생 멘토들과의 진로 상담과 소통을 통해 미래에 대한 꿈과 비전을 키우는 기회도 얻고 있다.
특히 대학생들이 직접 교육 현장에 참여해 전공 역량을 활용하고, 지역 아동들은 수준 높은 교육·돌봄 서비스를 제공받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되면서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교육협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손영미 건양대 글로벌교육본부장은 “건양대 늘봄지원단은 대학의 전공 역량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의 성장과 행복을 지원하는 맞춤형 교육·돌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글로컬대학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교육과 돌봄의 공백을 해소하는 데 적극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건양대학교 글로컬대학사업추진단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교육·돌봄·복지 분야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공헌 모델 구축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