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는 민주주의 꽃… 만 18세 학생 유권자도 소중한 권리 행사해야”

김지철 충남교육감이 6월 3일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에 참여하며 도민과 학생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당부했다.
김 교육감은 이날 오전 8시 30분 예산군 덕산중학교 1층 본관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아 부인 양현옥 여사와 함께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주소지인 삽교읍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김 교육감은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자 민주시민의 권리와 책임을 실천하는 가장 중요한 과정”이라며 도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요청했다.
특히 만 18세 학생 유권자들을 향해 투표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교육감은 “민주주의는 참여를 통해 완성된다”며 “처음으로 투표권을 행사하는 만 18세 학생 유권자들도 민주시민으로서의 권리와 책임을 다하기 위해 반드시 투표에 참여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민주시민교육이 실제 사회 참여로 이어질 때 더욱 의미가 있다”며 “이번 선거가 학생들에게 민주주의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선거는 민주주의 꽃… 만 18세 학생 유권자도 소중한 권리 행사해야”
김지철 충남교육감이 6월 3일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에 참여하며 도민과 학생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당부했다.
김 교육감은 이날 오전 8시 30분 예산군 덕산중학교 1층 본관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아 부인 양현옥 여사와 함께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주소지인 삽교읍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김 교육감은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자 민주시민의 권리와 책임을 실천하는 가장 중요한 과정”이라며 도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요청했다.
특히 만 18세 학생 유권자들을 향해 투표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교육감은 “민주주의는 참여를 통해 완성된다”며 “처음으로 투표권을 행사하는 만 18세 학생 유권자들도 민주시민으로서의 권리와 책임을 다하기 위해 반드시 투표에 참여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민주시민교육이 실제 사회 참여로 이어질 때 더욱 의미가 있다”며 “이번 선거가 학생들에게 민주주의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