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경영과 재학생 대상 진로 설계·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마련

강경상업고등학교(교장 김만섭)는 지난 5월 29일 교내 금융세미나실과 취업진로실, 1학년 교실에서 국방경영과 재학생과 졸업생이 함께하는 ‘2026 직업역량강화 홈커밍데이’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국방경영과와 부사관경영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군 관련 진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정보와 동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해병대와 육군, 해군, 공군 부사관으로 복무 중인 졸업생을 비롯해 ROTC와 육군항공 분야에 진출한 졸업생들이 멘토로 참여해 후배들과 뜻깊은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멘토들은 재학 시절의 학습 방법과 자격증 취득 과정, 면접 준비 전략, 체력 관리 노하우 등을 소개하며 자신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로 설계에 필요한 실질적인 조언을 전했다. 또한 현재 군 복무와 대학 생활에서 얻은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며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특히 취업과 진학 과정에서 겪었던 시행착오와 성공 사례를 솔직하게 들려주며 후배들에게 현실적인 정보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군 조직의 특성과 직무, 진급 체계, 복무 환경 등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한편 자신의 적성과 진로 방향을 구체적으로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선배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들으며 막연하게 생각했던 군 진로를 보다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게 됐다”며 “진학과 취업 준비에 대한 자신감도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경상업고등학교는 국방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진로·취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홈커밍데이는 졸업생과 재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의미 있는 교육 활동”이라며 “선배들의 경험이 후배들의 진로 선택과 미래 설계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직 졸업생들과의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해 학생들의 진로 설계 능력과 취업 역량을 높이고, 국방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방경영과 재학생 대상 진로 설계·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마련
강경상업고등학교(교장 김만섭)는 지난 5월 29일 교내 금융세미나실과 취업진로실, 1학년 교실에서 국방경영과 재학생과 졸업생이 함께하는 ‘2026 직업역량강화 홈커밍데이’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국방경영과와 부사관경영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군 관련 진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정보와 동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해병대와 육군, 해군, 공군 부사관으로 복무 중인 졸업생을 비롯해 ROTC와 육군항공 분야에 진출한 졸업생들이 멘토로 참여해 후배들과 뜻깊은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멘토들은 재학 시절의 학습 방법과 자격증 취득 과정, 면접 준비 전략, 체력 관리 노하우 등을 소개하며 자신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로 설계에 필요한 실질적인 조언을 전했다. 또한 현재 군 복무와 대학 생활에서 얻은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며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특히 취업과 진학 과정에서 겪었던 시행착오와 성공 사례를 솔직하게 들려주며 후배들에게 현실적인 정보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군 조직의 특성과 직무, 진급 체계, 복무 환경 등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한편 자신의 적성과 진로 방향을 구체적으로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선배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들으며 막연하게 생각했던 군 진로를 보다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게 됐다”며 “진학과 취업 준비에 대한 자신감도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경상업고등학교는 국방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진로·취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홈커밍데이는 졸업생과 재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의미 있는 교육 활동”이라며 “선배들의 경험이 후배들의 진로 선택과 미래 설계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직 졸업생들과의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해 학생들의 진로 설계 능력과 취업 역량을 높이고, 국방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