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경진대회서 ‘장려’ 등급… 수어통역·통학버스 안전관리 사례 인정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교육부 주관 ‘2025년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 등급에 선정됐으며, 총무과 복정수 민원기록팀장과 보령 청라초등학교 양윤호 교사가 우수공무원으로 뽑혀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0월 2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15개 시·도교육청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충남교육청은 ▲전국 최초 ‘충남형 수어통역 시스템 구축’ ▲‘등하교 통학버스 탑승 실시간 확인 시스템 구축’ 사례를 출품해 사업의 확산성과 효과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어통역 시스템 구축은 청각·언어장애인의 민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도내 14개 교육지원청 민원실에 수어통역 영상전화기를 설치한 사업이다. 또 통학버스 탑승 실시간 확인 시스템은 앱을 통해 학생들의 탑승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해 학부모와 학교가 안심할 수 있는 통학 안전 관리 모델로 선정됐다.
김지철 교육감은 “두 건의 사례가 동시에 수상한 것은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적극행정을 통해 모범적인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을 발굴·포상해 대국민 교육만족도를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상반기 경진대회서 ‘장려’ 등급… 수어통역·통학버스 안전관리 사례 인정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교육부 주관 ‘2025년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 등급에 선정됐으며, 총무과 복정수 민원기록팀장과 보령 청라초등학교 양윤호 교사가 우수공무원으로 뽑혀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0월 2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15개 시·도교육청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충남교육청은 ▲전국 최초 ‘충남형 수어통역 시스템 구축’ ▲‘등하교 통학버스 탑승 실시간 확인 시스템 구축’ 사례를 출품해 사업의 확산성과 효과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어통역 시스템 구축은 청각·언어장애인의 민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도내 14개 교육지원청 민원실에 수어통역 영상전화기를 설치한 사업이다. 또 통학버스 탑승 실시간 확인 시스템은 앱을 통해 학생들의 탑승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해 학부모와 학교가 안심할 수 있는 통학 안전 관리 모델로 선정됐다.
김지철 교육감은 “두 건의 사례가 동시에 수상한 것은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적극행정을 통해 모범적인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을 발굴·포상해 대국민 교육만족도를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