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역량 강화로 학교 안전망 강화 기대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도내 보건교사들의 응급처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심폐소생술(BLS/KBLS)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지난 7월 12일 국립공주대학교에서 시작되었으며, 오는 8월까지 총 204명의 보건교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연수는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향설의학시뮬레이션센터, 선문대학교 응급의료교육센터, 국립공주대학교 등 도내 응급의료 전문기관 및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체계적으로 운영되며, 모든 교육비는 충남교육청이 전액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대한심폐소생협회에서 인증한 기본 심폐소생술(BLS)과 한국형 기본 심폐소생술(KBLS) 과정을 포함하며, △가슴압박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응급상황별 시나리오 실습 등 현장 중심의 반복 훈련을 통해 실전 대응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은상 체육건강과장은 “보건교사는 학교에서 응급처치의 최일선에 있는 핵심 인력”이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현장의 대응역량을 실질적으로 강화하고, 생명 존중 교육의 기반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연수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현장 점검 등 지원 활동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전문 역량 강화로 학교 안전망 강화 기대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도내 보건교사들의 응급처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심폐소생술(BLS/KBLS)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지난 7월 12일 국립공주대학교에서 시작되었으며, 오는 8월까지 총 204명의 보건교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연수는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향설의학시뮬레이션센터, 선문대학교 응급의료교육센터, 국립공주대학교 등 도내 응급의료 전문기관 및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체계적으로 운영되며, 모든 교육비는 충남교육청이 전액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대한심폐소생협회에서 인증한 기본 심폐소생술(BLS)과 한국형 기본 심폐소생술(KBLS) 과정을 포함하며, △가슴압박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응급상황별 시나리오 실습 등 현장 중심의 반복 훈련을 통해 실전 대응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은상 체육건강과장은 “보건교사는 학교에서 응급처치의 최일선에 있는 핵심 인력”이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현장의 대응역량을 실질적으로 강화하고, 생명 존중 교육의 기반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연수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현장 점검 등 지원 활동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