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 기초 실습부터 연구 프로젝트까지…미래 의료인의 꿈 키워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부속 건양고등학교(교장 조익수) 1학년 학생 6명이 일주일 동안 건양대 의과대학에서 진행되는 ‘융합인재 의학 연구 프로그램’에 참여, 의료인의 꿈을 향해 힘차게 도전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래 의학 인재를 조기에 발굴하고, 학생들에게 실제 의료 및 연구 환경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가 학생들은 의학 기초 실습, 의료 통계 분석, 의학 연구 프로젝트 수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의과학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이해를 높이고 있다.
지난 7월 30일에는 김희수 건양교육재단 설립자가 현장을 직접 방문, 학생들에게 진심 어린 격려와 조언을 전하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김 설립자는 "큰 꿈을 품고 큰 포부를 가져라.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라"라고 격려하며, "열심히 노력해야 밝은 미래가 열린다"고 조언했다. 특히 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는 "의사는 무엇보다 봉사 정신을 지녀야 한다"며 의료인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김유진 학생은 "재단의 지원 덕분에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며 "내년에도 이 프로그램이 계속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건양고 조보경 부장교사는 "이번 프로그램은 의대 진학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의학 분야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과학적 사고와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의학 기초 실습부터 연구 프로젝트까지…미래 의료인의 꿈 키워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부속 건양고등학교(교장 조익수) 1학년 학생 6명이 일주일 동안 건양대 의과대학에서 진행되는 ‘융합인재 의학 연구 프로그램’에 참여, 의료인의 꿈을 향해 힘차게 도전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래 의학 인재를 조기에 발굴하고, 학생들에게 실제 의료 및 연구 환경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가 학생들은 의학 기초 실습, 의료 통계 분석, 의학 연구 프로젝트 수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의과학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이해를 높이고 있다.
지난 7월 30일에는 김희수 건양교육재단 설립자가 현장을 직접 방문, 학생들에게 진심 어린 격려와 조언을 전하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김 설립자는 "큰 꿈을 품고 큰 포부를 가져라.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라"라고 격려하며, "열심히 노력해야 밝은 미래가 열린다"고 조언했다. 특히 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는 "의사는 무엇보다 봉사 정신을 지녀야 한다"며 의료인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김유진 학생은 "재단의 지원 덕분에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며 "내년에도 이 프로그램이 계속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건양고 조보경 부장교사는 "이번 프로그램은 의대 진학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의학 분야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과학적 사고와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